자주 가는 메뉴
현재 메뉴 설정
댓글
방탄소년단
프로듀스
배우모델
엔시티
세븐틴
기타
워너원
데이식스
딩딩이ll조회 3309l 9
 비회원 읽기 


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배. 승우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피붙이 마냥 깊고, 같은 고등학교, 대학, 심지어 진로까지 데칼코마니라 쌍둥이보다 더 붙어 다녔다. 그는 나를 처음 만났을때부터 마치 나와 승우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 것처럼 ‘형수님’이라 칭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데도 초반엔 깍듯한 존댓말을 꽤 썼다. 예전부터 하도 그래와서 곧 고칠 습관이라고 둘러댔다. 나는 그 문장의 뜻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는데, 나중엔 꽤 음침한 소리인걸 알아차렸다. 승우에겐 나 이전에 다른 ‘형수님’이 있었다.









     두번째로 만났을땐 술을 마셨다. 나는 그들과 같은 대학에 입학했고, 개학식을 앞둔 추운 날에 우리는 대면을 했다. 나는 사실 그의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아, 뭐라 칭할 지 몰라 눈치만 다지고 있었다. 승우는 우리 사이에 앉아 희한하다는 듯이 웃었다. 둘이 왜 이렇게 어색해 해. 하면서 테이블 밑으로 내 손을 끌어잡았다. 다른 손으로는 그의 등을 툭 쳤다. 나는 동아줄처럼 그의 손을 쥐었다. 승우는 내 생각을 읽어버린 것처럼 무심하게, 귓속말로 비밀리에 알렸다. 그냥 병찬 오빠라고 부르면 돼.















     “병찬 오빠. 둘이 한 패인거 내가 모를 줄 알아? 짜고 치고 이러지.”



     “한 패는 무슨. 나 내일부터 너랑 형 뒷담 깔 건데?”



     “퍽이나.”















     그리고 그 낯가리던 병찬 오빠는 지금 누구보다 당당하게 수화물 부치듯 내게 승우를 건넨다. 헤어진 지 며칠도 못돼서 또 다시 이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 내 발로 직접 왔다지만 나를 홀리고 종용한 건 이 자다. 분명 이런 호러 영화가 있을 텐데.









     나는 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것이다. 사귈 적에도 승우가 새벽에 전화를 한다면 벌써 그 내용은 익숙했다. 나는 그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미 길을 나서면서 전화를 받곤 했다. 어디야? 하고 물어보면 똑같은 세가지의 장소 중 하나가 튀어나왔다. 변수는 없었다. 승우는 한결 같은 게 장점이었다. 인맥이 중요하다 보니 동료들과 술자리가 잦았음에도, 나에게 한번도 소홀하지 않았다. 자제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었다. 

취하긴 한다만 인사불성이 되도록 마신 걸 본 적이 없었고, 유흥이라곤 할리갈리가 가장 심각할 수준으로 외려 건전한 편에 속했다. 나를 부르는 이유는 대리 시키려는 게 아니라 내가 보고 싶어서. 만나면 한다는 일은 취해서 꼬장 부리는 게 아니라 야식 먹고 들어갈까? 영화 보러 갈까? 좀 걸을까? 하면서 2차는 나와 데이트를 하고 싶어서. 승우의 주사는 별 것 없었다. 감정에 치우쳤다. 우선순위가 확실해졌다. 늘 동료들한테 쟨 맨날 일찍 빠진다며 핀잔을 들어도 개의치 않아했다. 내가 혼자 잠에 드는 것이 더 걱정인 사람이었다. 술 마신 다음날엔 우린 싸우긴커녕 한층 더 행복해지는 게 패턴이었다. 

나와 처음으로 헤어지기 전까지만 해도.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임으로 주사는 못 고친다는 말이 예전엔 달게 들렸는데 이젠 끔찍했다. 한결 같다던 장점이 내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로 나오지 않으려 했다. 이불 아래서 편안했다. 잠에 들려고 했는데 나에게도 습관이 승우에게 만큼이나 고약했다. 감정이란 불면이었다. 졸음이 오기도 전에 나는 계단을 내려가 신발을 신고 있었다. 후줄근한 차림으로 길가에 세워진 택시 아무거나 잡아서 이미 외울정도로 익숙한 주소를 불렀다. 도착하니 횡단보도 건너 벤치에 앉아있는 승우가 여름밤 속에서 활기 없이 웃었다. 그 옆에 병찬은 전화할 땐 잔뜩 미안해하더니 어딘가 해냈단 몰골이었다. 나랑 아무리 친했다 해도 어쨌든 그는 승우의 사람인 거다. 이미 잘 알아 나는 배신감이 들지 않았다.









     어차피 화를 내봤자 유쾌히 흘겨들을 병찬인걸 알아 그를 뒤로하고, 의자에 축 처진 승우를 째렸다. 그는 긴 팔로 내 허리를 끌어안았다. 나는 그걸 애써 풀어내며 쏘았다. 승우의 팔이 힘없이 벤치 위로 떨어졌다. 나를 올려다 보는 그의 눈빛이 한움큼 애절했다. 난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그의 미간을 쳐다봤다.















     “양심 있어? 주위에 택시 널렸잖아.”



     “알아. 일부러 그랬어. 미안해. 잘못했어. 나 혼내도 돼.”



     “오빠 나이가 몇이야. 언제 정신 차릴라 그래. 밉다 진짜.”



     “왔으면 됐어.”



     “이젠 웃기지도 않아. 둘이 나 속이니까 재밌어?”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랬어.”















     승우는 내 손가락을 주무르며 치댔다. 내 팔을 쓰다듬다가 닭살이라도 돋았는지 금방 자신의 외투를 벗어 입혔다. 날 껴입히니 훤한 민소매를 입은 그의 맨살이 드러났다. 도움 하나 되지 않는 병찬은 일만 벌이곤 벌써 도주로에 있었다. 꼭 나에게 밥을 쏘겠다며 미운 표정을 지었다. 승우에겐 전화하라는 제스쳐를 하곤 곧바로 그의 앞으로 굴러오는 택시에 올라탔다. 이런. 난 아주 허술한 그들의 수단에 꼬인 멍청한 사람이다. 이리 허술해도 넘어올 걸 아니 꾸준히 허술한 가 보다. 할 말 없다. 승우는 결백하단 안색으로 날 옆에 앉혔다.















     “먹고 싶은 거 없어?”



     “없어.”



     “하고 싶은 거 없어?”



     “없는데.”



     “갖고 싶은 거 없어?”



     “없다고.”



     “술 냄새 난다. 너도 마셨어?”



     “어. 걔 어제 제대했잖아.”



     “누구?”















     벌써부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애지중지한 태도를 보였다. 누구냐는 물음에 보란듯이 이름을 대자 승우의 입꼬리가 굳었다. 추워하던 날 녹이는 그의 손이 멈칫했다. 나무라듯 내 팔을 한번 움켜쥐었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내 고등학교 친구였다. 오늘 약속에 나간 이유에 반항심도 없지 않아 있던 것이다. 승우는 날 구속하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낌새가 스산해보이는 애들이 있으면 무조건 멀리하는 걸 원했다. 난 말을 잘 듣는 척하다가 싸울때마다 복수심으로 뒤통수를 쳤다. 그만큼 화를 낸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이걸 언급하는 이유에는 이중적인 발악이 있다. 그렇게 싫어하는 걸 아니까 정이라도 떨어지게 하려고. 그러면서도 질투하길 바라는 속내. 승우는 작은 탄성을 냈다. 벌써 못마땅하단 눈 같은 거를 하고 있겠지 했다. 차마 보면 또 그에게 시달릴 까봐 나는 고개를 돌렸다.















     “걔랑 아직도 연락해?”



     “왜 남친 행세야. 신경 꺼.”



     “남친 행세 해달라고 말해준 거잖아. 내가 싫어하는 거 뻔히 알면서.”















     아닌 척을 해봐도 벌써 들켰다. 한승우 얘기를 목 쉬도록 해댈 놈들인 걸 뻔히 알면서도 출석을 한 것을 보면, 아직도 헤어짐의 영향력이 동기를 부여했다. 나에 관한 일로 그 어른스럽고 고결한 한승우한테 개처럼 맞았던 친구의 썰을 듣고있자니 술의 도수가 갑자기 올라간냥 써졌다. 소주가 아니라 보드카 맛이 난다. 그래서 취하고 싶지 않았어도 취해버리게 된 것이다.
















     

“나 좀 봐.”



     





싫어.”
















     승우는 내가 바라는 반응 하나 안 해준다. 그게 뭔 지를 알아 그것들만 쏙쏙 피해서 가는 느낌이다. 기 싸움을 순순히 져주고 있었다. 원래 같았다면 스스로 미안하다 할때까지 모질게 굴텐데 오늘은 굳이 시작하지도 않았다. 도리어 조금 가까이 붙었다. 내 볼을 한 손으로 감싸곤 자기를 보게 돌렸다. 

여지 남기듯 그윽하게 날 응시했다. 녹녹한 말투로 날 가지고 논다.













     “나 보러 온 거 아니야?”



     “

병찬 오빠 때메 온 거야.”



     “난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전화했어.”














     그가 바라던 대로 저절로 눈이 마주쳐버렸다. 짧은 순간에 금방 모조리 읽힌다. 내 생각. 내 감정. 내 미련. 고개를 천천히 들이미는 승우. 부쩍 좁아지는 거리에 내 초점은 뭐에 홀린냥 어정쩡해졌다. 승우는 숨쉬듯 속삭였다.
















     “헤어지자는 말 진심 아니잖아.”



     “



오빠가 뭘 알아.”



     “난 네 눈만 봐도 알아.”















     그가 늘 하듯 우리의 코끝이 살짝 부딪혔다 떨어지길 반복했다. 그의 숨결에서 술냄새와 향수냄새가 혼합되어 났다. 그 향에 금방이라도 취하는 것처럼 몸이 몽롱했다. 눈이 하는 수 없이 감겼다. 하필이면 시간이 너무 늦어서, 우리에게 전화를 거는 사람은 없었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늦은 귀가 시간과는 달리 조금 이른 기상 시간에 눈을 떴다. 하지만 원래는 다음날 술이 깰때쯤 깨는데, 그것에 비해선 확연한 늦잠이었다. 승우의 침실. 문밖에 그는 벌써 뭘 만드는지 바쁜 소리가 들린다. 자고 갈 생각은 없었는데 피곤했는지 나도 모르게 곯아떨어졌다. 호랑이 소굴에 제발로 들어왔으니 제발로 나가야 한다.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부엌에 있는 승우가 뒤를 돌았다. 손에 들린 인스턴트 식품의 포장지를 등 뒤로 슬쩍 숨겼다.









     나는 그를 무시한채 걸음을 화장실로 향했다. 우려했던 것만큼이나 커다란 형태였다. 멍처럼 피폐해보이는 키스마크. 연애초기때나 하던 짓이 재발해버렸다. 어째서 여름에. 둥그런게 페페로니 같다. 이것도 피자 위에 올려 꼭꼭 씹어먹어 없애버릴 수만 있다면 좋을 테지만



.









     나의 죄는 질리도록 그리운 느낌이 들 때부터 시작됐다. 알딸딸한 우리는 그의 자취방으로 걸어오는 내내 손을 잡았다가 안았다가 말기를 반복했다. 기쁨? 설렘? 행복? 그런 일차원적인 것과는 달랐다. 굳이 심리를 해독해야 한다면, 술 취해서 실수로 딴 사람이랑 자버렸다고 자신의 연인에게 고백하는 것처럼 다중적인 심리였다.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러고 싶다. 이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 벌써 이랬
분량은 많은 편입니다.
구독료를 지불할 수 없는 비회원은 무상 구독이 가능하나, 접속한 IP에 따라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글과 막글
· [막글]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6  60  그저께
· [첫글]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1  47  29일 전

위/아래글
·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6  60  그저께
·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5  109  9일 전
· [현재글]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4  101  16일 전
·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3  85  22일 전
·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2  49  26일 전
·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1  47  29일 전

공지사항
없음
 
독자1
선댓이요!!!
•••답글
독자22
흐아 미세먼지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필력이 너무 좋으신데 한 제가 이해가 한번에 안돼서 두세번 다시 읽었습니다 사실 한건 핑계고 다시 읽고 싶었어요 이 줄다리 하는 게 너무 좋아요ㅠㅠㅠ 우아 한승우가 누구냐니 ㅠㅠㅠㅠ 애증의 관계 ㅠㅠㅠㅠㅠㅎ하 설레죽겠네요 오늘도 잘 읽고가툐 감사합니다 ♥️
•••
비회원7.169
작가님 제가 이런 글 좋아하시는지 어찌알고ㅠㅠㅠ 진짜 글 읽을때마다 너무재밌어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암호닉 [개브라고]신청할게요 !!!!
•••답글
독자2
채도입니다ㅠㅠㅠㅠ 아니 윤성이 훅 치고들어오는거 진짜루 너무 설렌다구요ㅠㅠㅠㅠㅠㅠ 딱 그 고등학생같으면서도 꿰뚫어보는 것 같기도하고 그냥 전 여기에 누울게요ㅠㅠㅠ 작가님 사랑하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ㅠㅠㅠ
•••답글
독자3
황황러빗입니다 ㅠㅠㅜ 너무 궁금하게 끝난거 실화인가여 ㅠㅠㅠ 아아 작가님 ㅠㅠ 얼른 오세여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아악아앙ㄱ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어어어어어ㅓㅇ 사랑해요🧡🧡

•••답글
독자4
암호닉 [훼움]으로 신청할께요 ㅠㅠㅠ 윤성이 미쳤어요 진짜 저렇게 들어오기 있습니까 .. 설렘으로 터졌습니다 💖🙊
•••답글
독자5
작가님ㅠㅠㅠㅠㅠㅠ 제가 맨날 맨날 기다렸어요ㅠㅠㅠ 으올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선댓 남기고 다시올게요ㅠㅠ 작가님 사랑햐요ㅠㅠㅠ❤️❤️❤️
•••답글
독자24
으아ㅠㅠㅠ 안돼 윤성이도 승우를 알아버렸네요,, 병찬아 왜 그랬ㄴ니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는 3화 봤을 때 와 4화 미친듯이 보고 싶다 했는데 지금은 또 5화 미친 듯이 보고 싶어요 이렇게 계속계속 기다려지는 빙의글 진짜 처음이에요ㅠㅠㅠ 일주일 동안,, 여주가 잘 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제발 승우한테 가지마ㅠㅠ 작가님 오늘도 정말 짱이에용❤️❤️ 진짜 작가님 사랑해요❤️❤️❤️❤️❤️❤️❤️❤️❤️
•••
독자6
저 당근이에용ㅠㅠ미쳣어요 오늘도ㅠㅠㅠ퓨ㅠㅠㅠㅠ
•••답글
독자7
아악!! 자몽케이크예요!!!! 으아우아워 오늘 완전 안돼안돼거리면서 봤어욬ㅋㅋㅋㅋㅋ 으엉~~!!! 하 윤성아... 누나는 너밖에없어.. 꺼이꺼이 아 오늘도 넘 잘읽었너요ㅠㅠㅠㅠ 으엉엉 왜케 울음소리가 나오지?? 감사합니다 작가님.. 사랑해여..
•••답글
독자8
악아가아가각 0419입니다!!! 진짜 맨날 이것만 기다렸어요ㅠㅠㅠ 와진짜 오늘도 대박이에요ㅠㅠㅠ 1화부터 다시볼거에요ㅠㅠㅠ
•••답글
비회원150.12
[뀨뀨] 신청할게요 ㅠㅠㅠㅠㅠ 제가 사정이있어서 인티 아이템으로 로그인잠궈놓기했는데 이거보려고 맘날맨날 들어와서 확인했아요 ㅠㅠㅠㅠㅠㅠ 오늘도 넘 좋아요자까님 ㅠㅠㅠㅠ
•••답글
독자9
또야 입니다!!!! 아 윤성이ㅠㅠㅠㅠㅠㅠㅠㅠ윤성이 너무 섹시해요... 고등학생이지만 섹시한 윤성이.... 윤성아 사랑해.. 작가님도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10
제 최애는 승우 병찬이지만 윤성이 매력 넘나 넘쳐버럈어요.. 승우 병찬 둘다 쓰레기지만 제가 정말 애정합니다ㅠㅠ그런 의미에서 암호닉은 [지니예] 로 신청하겠습니다ㅠㅠ
•••답글
비회원177.29
작가님 [완두]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왜 이제 본 건지 후회될 정도로 너무 재밌어요ㅜㅜ
글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정말 제 취향이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11
작가님 이때까지 너무 재밌었지만 오늘은 진짜 레전드에요ㅠㅠ 너무너무 재밌어용!
•••답글
독자12
작가님 오굴입니다 역시 오늘도 레전드 글을 가지고 오셨네요 승우랑 잘 정리하고 윤성이에게 집중할 줄 알았던 저의 엄청난 착각 깨주셨어요 다음화가 미친듯이 궁금해집니다 여주가 윤성이를 정말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앞으로도 윤성이의 훅 들어오는 한방 기대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글에서 봬요 ❤️
•••답글
독자13
매실이에용 저진짜 작가님글만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ㅠㅠㅠ 분량이 혜자를 넘어섰어요... ㄷ 윤성파는 오늘도 애가 탑니다 ㅠㅠ 여주 제발 승우 잃어...
•••답글
독자14
베리예요 이런 치명적인 고딩이 어딨어요 진짜...... 여주 진짜 너무 안일하다 제가 다 초조하고 심장 떨려요 이 위험한 분위기 어떡해요 ㅠㅠ 자까님 천재신가요? 아마 그런 거 같은데 아니 확신해요 여주가 윤성이한테 목 맬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안절부절 자까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답글
독자15
ㅠㅠㅠㅠㅠ이번편도 역대급이네요ㅠㅠㅠㅠ
•••답글
독자16
가을감입니담ㅠㅜㅜ 작가님..오늘도 ...역시 재밌어요ㅠㅠㅠ 아슬아슬한 분위기 너무 심장 떨리게 하네요오ㅠㅜㅠ 항상 감샇합니당ㅠㅜㅠㅜㅠ💕
•••답글
독자17
복숭아입니다ㅜ 와 이번편 진짜 아슬아슬 줄타기 하는 느낌이네요ㅜㅜㅜㅠ오늘도 잘보고갑니당
•••답글
비회원18.190
자까님 안녕하세요 솔방울이에요! 하 세상에 제 아무것도 없는 암호닉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자까님 너모 조아요 우리 이제 1일해 (? 아무튼 아무튼 이런 레전드글 우리 자까님 아니면 누가 쪄오냐구요.. 다음화 기다리면서 발동동뛰는거 저뿐이냐구요.. 자까님 너무 사랑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림미당 ♥♥♥
•••답글
비회원152.15
이글보고 윤성이에 빠졌어요 . . .말두안되게ㅠ설레는글.....
•••답글
독자18
작가님 피치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 하,, 분량부터 내용까지 실화에여....? 진짜 작가님 글 오매불망 기다렸어요 엉엉 ㅠㅠㅠㅠㅠ 다음편도 기대하고있을게요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19
암호닉 [광광] 신청해용 오랜만에 글잡들어왔다가 초록글이 된 하숙집글 3편을 보다가 이젠 언제 4편이뜨나 매일매일 들어와서 확인 하는데 오늘 똭...! 감사합니다 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고 너무 좋아 미춰버려요..~.~ 도라버립니다 작가님 짱! 헿
•••답글
비회원4.220
암호닉 [룸큡] 신청할게요!!
진짜 최고에요ㅜㅜ 이번편 레전드..... 감정선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시는지......

•••답글
독자20
박수입니당 으어어어ㅓ한승우라는 올가미에서 제대로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고구미답답이..퓨ㅠㅠㅠ 윤성이랑 얼른 잘돼야하는데 장애물이 많군여.. 윤성아 빨랑 여주랑 잘되어조! 둘이 콩알까는거 보고싶단말이야ㅎㅎㅎ
작가님 이번화도 잘 읽고갑니당❤️

•••답글
독자21
임뚜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ㅠㅠㅜㅜㅜ작가님 진짜ㅠㅠㅜㅜㅜㅜㅜ저 매일매일기다렴ㅅ어요ㅠㅠㅠ정말루ㅠㅠㅠㅠㅠ 윤성이ㅠㅜㅜㅜ하 너무좋아요진짜...사랑합니다 작가님..
•••답글
독자23
작가님 ㅜㅜㅠㅠㅠ 진짜 너무 재밌어요 글 분위기가 미쳤어요 와 암호닉 [믹스컾히]로 신청할게요!!!
•••답글
독자25
악 진짜 분량도 윤성이도 승우도 뷴찬이도 다 미챳어요ㅠㅠㅜㅠㅠㅠㅠ 너무 조아요ㅠㅠㅠ 이런 분위기의 글에 환장하는데ㅠㅜㅜㅜㅜㅠㅠㅠ
•••답글
독자26
안녕하세요! 낭만파입니다.....하늘 높은지 모르고 여주가 날아다니더니 결국 들켜버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정말 잘된건지 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끊으시다니 선생님 왜 여기 계세요. 일일드라마 쓰러 가셔야죠ㅠㅠ
•••답글
독자27
자까님......... 저 지금 정주행하구 왔거덩요...... 진심으로 심장 쫄깃해징거아시나여.......... 애기인 윤성이한테 설레서 죄책감 들지만.... 괜찮아요^^ 잘생기면 오빠야.... 암호닉 [공삼]도 신청하구갑니당...
•••답글
독자28
진짜...... 2진ㅋ자....... 저는 그냥 미쳣습니다........ ㅇㅣ글에..... 일단 암호닉.... 신청 까먹구 안햇는데 [띵띵이] 로 신청할게요 그리구...... 아니 진짜 ㅜ진심... 잣가님 진짜..... 진짜 건강하시고 어.....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 감사합니다..... 요즘 제 삶의 행복....... 그거...... 입니다
•••답글
독자29
오이싫어에요 작가님 저는 막장 좋아하니까 개연성 없이 바로 윤성이랑 이어지는 건 어떤가요^^..하핳..뻥이고 진짜 재밌어여ㅜㅜㅠ 분량 최고...윤성이 시점 언젠가는 나오겠져?? 윤성이 맴 알다가도 모르겠는 것..
•••답글
비회원109.143
다음펀 지블 다음편 다음펀
•••답글
독자30
노랑입니다ㅠㅠㅠㅜ 아악 ㅠㅠㅠㅠㅠㅠ 진짜 넘 좋아요ㅠㅠㅠㅠ 진짜 읽으면서 점 맘 졸이면서 보고있서요ㅠㅠㅠㅠ 얼른 윤성이 마음도 궁금하구.. 담편이 더 기대됩니다!! 잘 보고있어요 :)💛💛
•••답글
독자31
작가님!!! 몽이에요 ㅠㅠㅠㅠㅠ 진짜 필력대박이에요 .... 글 너무너무어무너무 잘 읽고 갑니당 사랑해욭 ❤️
•••답글
독자32
와이..씨...미쳐따....필력 무슨일인가요 저 진짜 막 두근거려요 심장 쫄리고 윤성이 이제 직진 가는건가요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찬이 너무 해피해피 한거 아닌가요 승우야 끼부리는 너가 너무 젛지만...윤성이한테 양보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다 저는 허쉬초콜릿입니다 ㅎㅎ
•••답글
독자33
뚜야입니다! 아 갑작스러운 승우 전화도 당황스러운데 결국 윤성이가 물어봤네요ㅠㅠㅠ 이 상황을 여주가 어떻게 해결 할 지가 너무 걱정돼요ㅠㅠㅠ 여주랑 윤성이랑 꼭 좋게 해결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답글
독자34
체리 입니다ㅠㅠㅠ 작가님 너무너무 기다렸어요 헝헝헝 아진짜 어떡하면 좋죠ㅠㅠㅠㅠㅠ 전개가 늠 쫄깃해여 작가님ㅠㅠㅜ엉엉엉 윤성이 분위기 진쨔 미쳤어요ㅠㅠ 넘 좋아여ㅠㅠㅠ 부디 윤성이랑 좋게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당!! 오늘도 헤어나올 수 없는 작가님 필력에 정주행 또 달려야겠어요!! 다음화 기다리구 있겠습니당❤
•••답글
독자35
끙어엉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자까님 긍이 젤 재밌어요...분위기 진짜 ㅁ대박임니다ㅠㅠㅠㅠㅠ 이 상황이 이제 또 어떻게 될 지 궁금해서 엉엉 ㅠㅠㅠ [여울]로 암호닉 신청하고갑니다🌟💓💓
•••답글
비회원162.210
[날파리] 신청할게요 표현이 하나 빠짐없이 가슴에 콕콕 박히네요 ㅜㅜ 여운이 남는 글이에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다리는 내내 행복했어요 글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답글
독자36
꺅 채도 뭔가 예쁘고 윤성이 같고 쁘띠하고 좋네용 ,,, 그래서 다음화는 언제 나오는거죠 저 하루종일 기다릴거에요 ,, 승ㅇ우앞에서 윤성이랑 키스한번 진하게 가죠 작가님 ...! ㄱ아 그리고 단순한 궁금증ㅇ이긴한데 제대하고 나온 친구는 정해진 사람이 있나용 !! 다음화에는 알고싶네요 !!
•••답글
독자37
저 올라프에야ㅜㅠㅜㅠㅠㅠ작가님 너무해여ㅜㅜㅜㅠ막 조마조마 하면서 두근두근하면서 보게되고 다음편 너무 기다려지게합니다ㅜㅜㅜㅠㅠㅠㅠ그래서 너무 감사하다구여♥
•••답글
독자38
박테리아 패밀리에 속하게 돼 감격스러운 냠냠펀치예욧 ㅠㅠ 진짜 이번화도 역대꿍!! 윤성이가 대담해진게 보여서 너무 좋아여...ㅠㅠㅠㅠ 승우한테 휘말리는 여주가 답답하지만 승우라면 저는 회오리처럼 휘말ㄹ리고 말걸ㄹ요 !!!!!!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작가님 💗 천천히 써주셔도 괜찮아요 !! 계속 응원하고 있으니까욤 ㅎㅎ
•••답글
독자39
아 대박 ㅠㅠㅠㅠ작가님 안녕하세요 참새쨍입니다ㅠㅠㅠㅠㅠ 진짜 하 너무 재밌어요 .. 저 오늘 1부터 다시 정주행 할거에요.. 진짜 너무 재밌아요....
•••답글
독자40
우와아아 오늘 글은 뭔가 승우에 대한 서사가 많아서 좋았어요
윤성이도 관심이 생기니까 승우가 누군지 궁금해 하는거죠???

•••답글
비회원11.162
[이공구]로 신청하겠슴다!! 아니 엔딩 진짜 미친거 아닙니까ㅜㅜ 3회 엔딩보고 0~0 큰일난다 했는데 4화엔딩은 더 큰일났네요ㅠㅠ 심장 떨려서 큰일 났슴다!!
•••답글
독자41
선생님금손님 저 감뀰입니다 ㅠㅠㅠ 이번 편도 몰입도 짱💕 분량도 엄청 길고 끊는 타이밍도 아침 드라 수준 ㄷㄷㄷㄷ 엔딩 맛집입니다!
•••답글
독자42
안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필력진짜볼때마다감탄하자나요저,,,,,, 숨도 못 쉬고 읽엇ㅅ엉요 ,,, 흑 진짜 작가님 진짜 직업이 작가신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흑 너무 좋아요 읽어내리ㅇ는 한줄한줄이 아쉬울 정도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은글 감사해오,,,,,,
•••답글
비회원14.250
아 자까님 [하라하라]입니다 오늘두 분량 대박이구요 병차니 나오니까 디게 반갑네요ㅋㅋㅋㅋ 진짜 전화 때문에 못 살아 여주는 전화번호 바꾸면 되는 걸 승우 전화 차단하면 되는 걸 미련 때문에 안 하고 있죠 사실 붙잡는 걸 바라는 것 같긴 하구요 아무튼 윤성이랑 뽀뽀는 ㅊㅋㅊㅋㅊㅋ 여주 역시 짬바 있어서 놀이터에서는 못 했더라도 집에서 해버리기~ 그것 때문에 윤성이가 자기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병차니ㅜ 눈치 없이 그러기 있냐없냐 있긔없긔 이제 여주가 윤성이한테 완전 들켜버렸쥬 왜냠 솔직히 눈치 있으면 어제 새벽에 나간 거 전화 받고 나간 거 다 알겠쥬 에휴 승우가 문제네 물론 완벽하게 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키스마크만 보면 딱 봐두ㅋ 답 나오구ㅋ 글잖아요 오해하기 딱 좋네 아 윤성이랑 어떻게 풀어질지 또 혼자 생각해 보겠습니다 맨날 작가님 글 언제 올라오나 기다려요 ㄹㅇ 제 인생의 활력소 거의 비타500♡
•••답글
독자43
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저 랑놀이에요ㅠㅠㅠㅠ아 저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작가님 진짜 어쩜이래요 승우 완전 하 사람 애닳게하는 그거 너무 좋아요 흑흑 윤성이한테 약점잡혔으니 앞으로는 흑화된 윤성이 볼수있는건가요 세상에 승우랑 흑화한 윤성이면 저 다음편보다가 심장뱉어버릴지몰라요ㅠㅠ감사합니다
•••답글
독자44
엥 아니 작가님 제가 본 것이 대하드라마인가요??? 저 이거 읽는데 40분 넘게 걸렸슴다.. 지금 좀 당황했습니자 진짜 작가님 좀 격하게 말해서 미치신거같아요ㅜ 진짜 하 너무 사랑합니다 제 표현력이 한심스럽습니다 이런 대작에 댓글밖에 못 쓴다니 그냥 정말 굉장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제 삶의 한 줄기 빛.. 진짜 첫화부터 너무 좋았는데 갈수록 배로 재밌어진다구요 여기에 뼈를 묻습니다..
•••답글
독자46
이건 tmi지만 글잡 많이 읽는데 항상 작가님글은 아끼고 아끼다가 맨 막빠따로다가 읽습니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기에 제격입니다.... 작가님은 최고니까요....
•••
독자45
작가님 저 작가님 글 정말 좋아해요 짧은 문장과 간결한 문체 최고......... 윤성이가 조금 더 몰아붙여 줬으면 좋겠네요 저는 변태거든요...... ^-^ 잘 읽고 갑니다 다음 편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답글
독자47
ㅎ ㅏ... 작가님... 저는 진짜..심장이..악악...ㅠㅠㅠㅠㅠ 마음 아픈데 신경쓰는ㅇ 윤성이 넘 좋구..
•••답글
독자48
으흐흑흑ㄱ 작가님ㅠㅠㅠㅠㅠ 호빵입니다! 읽으면서 계속 안돼안돼안돼...! 이러구 진짜 흡하고 숨 참으면서 읽었오요 자까님 글은 정말 몰입하고 읽게 되네요 짱짱.... 여주야 제발 정신차려ㅠㅠㅠㅠㅠㅠㅠ 얼른 윤성이가 큰 한방 날려주길,,,,, 기대해보며,,,,,, 지까님 사랑합니다,,,, 이번 편도 넘넘 잘 읽었어요 🥰
•••답글
독자49
작가님 손꾸락 입니다ㅠㅠㅠ 진짜 제가 암호닉 귀찮아서 절대 안하는데 진짜 글 퀄이 안 할 수가 없는 퀄리티이요 사랑해요,,,
•••답글
독자50
신알신 알람와서 소리질렀어요ㅠㅠㅠㅠㅠ아린입니다ㅠㅠ 진짜 흥미진진 한게 아침드라마 급이에요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 윤성이 캐해 진짜 잘 하신 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으윽 진짜 너무 좋아요 승우랑 끝내고 윤성이한테 진심이였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놈의 키스마크 어쩔거야.... 밴드라도 붙이지 이것아.... 윤성이가 고삐리긴 해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
•••답글
비회원113.62
세상에 세상에 쁘띠 모범생이지만 저것이 무엇인지 쯤은 다 알랑가 ,,? ㅠㅠㅠㅠㅠㅠㅠㅠ글 너무 잘 보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시상에 시상에 문체랑 풀어내는 투랑 정말 다 넘 넘 좋아요,,, 그런 김에 암호닉 [쁘띠쁘띠첼] 로 신청 해도 될까요,,!? 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51
태어나서 댓글 처음 남겨봐요... 작가님 글 진짜 최고되네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52
아 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재밌어요ㅜㅜㅜㅜ 또 다음편까지 어떻게 기달려 ㅜㅜㅜㅜㅜ 작가님 최근 본 글 중에 진짜 최고입니당 ㅠㅠㅠ완전 취저!!!
•••답글
비회원165.142
작가님 암호님[검은콩]신청이요!!
글너무 잘쓰세요..필력진짜 미쳤....

•••답글
비회원165.142
암호닉 [검은콩] 신청해요!!
작가님 이번화도 대박이네요....진짜 이거 나오기만 기다렸어요ㅠㅜㅜ작가님 필력 미쳤다 정말...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비회원134.46
작가님 연어에용 💖 오늘도 분위기 미쳐.. 진짜 넘 제 취향이라 행복합니다.. 분량도 늘 대박이구 ㅠㅠ 슬슬 윤성이가 대담해지는 것 같아서 재밌네욤 울 고딩 의심하는거 넘 귀여어.. 너무 재밌어요ㅜㅜㅜ 잘 읽었습니당 !!! 감사해요 🖤
•••답글
독자53
작가님,, 제발 저한테 사이다를 주세요,, 저 지금 체할 것 같아요,,
•••답글
독자54
수박입니다ㅠㅠ 하 병찬이가 이렇게 미워질줄은 몰랐어요... 제발 잘 풀고 윤성이랑 잘 되길 빌어봅니다 진짜ㅠㅠㅠ 하 진짜 다음편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ㅠㅠㅠㅠ
•••답글
비회원114.236
작가님ㅠㅠㅠㅠㅠ [니제]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마지막 윤성이 뭐예요ㅠ 너무 좋는데요ㅠㅠㅠㅠㅠ 화난 윤성이 사랑해액!!!!
•••답글
독자55
작가님.. 진심으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승우랑 윤성이 둘다 확연히 다른 캐라서 더 발리네요 .. 그 아슬아슬한 관계를 작가님 필력으로 표현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 저 작가님 쭉 보고싶어요 감사합니ㅣ다 ㅜㅜㅜㅜㅜㅜ
•••답글
독자56
헐헐 윤성ㅠㅠㅠㅠㅠ 이제 다 알아보렸오ㅠㅠㅠㅠㅠㅠ 징짜 윤성이 글 넘 쥬아아아ㅏ유ㅜㅠㅠㅠㅠ 작가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용!! 글구 저 [아아]로 암호닉 신청 가능할까욥??😀
•••답글
독자57
공백입니다 아진짜 몰입감 쩔어요 ㅠㅠㅠㅠㅠㅠ 한달이 너무 짧은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황윤성 빙의글이니까 윤성파겠쥬,,,,? 오늘도 잘보고가여
•••답글
독자58
와 작가님.. 정말 대박이에요.. 그냥 시간가는 줄 모르고 훌훌 읽었네요ㅠㅠ 암호닉 [오잉]신청합니다ㅠㅠㅠㅠ
•••답글
독자59
작가님 필력 너무 짱이에요 ㅠㅠ 나무 잼있어요 맨날 들어와서 올라와있나 확인하고 기다려요ㅠㅠㅠㅠㅠㅠ 재미있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60
암호닉 [공공] 으로 신청할게요ㅠㅠㅠ 오늘 처음보고 댓글 다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요..ㅜㅠㅠㅠㅠ 진짜 짱...
•••답글
독자61
암호닉 [이강모]로 신청하겠습니다ㅠ 지낮 너무 재밌아요... 바 아악 너무 좋아요 윤성아 미안해ㅜㅠㅠㅠ 여주는 언제 윤성이에게 빠질까요 진짜 너무 재밌어요
•••답글
독자62
박테리아 패밀리가 되려면 아메바쯤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메바]로 암호닉 신청함미다~! 저 진짜 너무 막 홀린듯이 읽어서 호다닥 읽어버려가지구... 아까워서 몇 번 더 읽어야겠어요 말도 안돼 진짜 너무 흥미진진하고 세상에 우리 쁘띠 냉하게 쳐다보면 진짜 예쁘겠지... 우리 쁘띠 광대 뽈록 웃으면 예쁘겠지..ㅠ 하면서 베개 팍팍팍 때려가면서 읽었어요 작가님만의 처돌이.... 나 아메바...... 더 열심히 처돌아야지...ㅠ
•••답글
독자63
윤성아 미안해ㅠㅜ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승우도 어 ㅠㅠㅜㅜㅜㅜㅜ 아 병찬이 눈치 없어 밉다 미워ㅠㅠ
•••답글
독자64
와 진짜 대박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 [다소니]로 암호닉 신청합니다ㅠㅠ! 완전 대박이에요 진짜...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답글
독자65
우앙 작가님 리즈👀입니당ㅠㅡㅠ 지금 출근 지각했는데도 작가님 글 보려구 앉아서 10분정독하다가 결국 찐 지각해써여..... 아후 원래 어제보려했는데 야근야근.. 결국 지금 봤는데 와 진짜 제가 나쁜역할인거 한번도 본적없는데 막 쿡쿡찔리면서도 재밌는 약간 변태같은 기분...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이에요ㅋㅋㅋㅋ
저 증말 너무 재밌어서ㅠㅠㅠㅠ 얼른 윤성이랑 꽁냥꽁냥하는것도 보고싶네요ㅠㅠㅠ 윤성이랄 잘 될것 같으면 승우를 냅다 끼얹어버리는 작가님의 밀당 리스펙....👍🏻👍🏻 다음화도 열심히 일하면서 ! 해보겠습니다❣️❣️ 살앙합니다 작가님💙💌

•••답글
독자66
자몽니입니다! 아니 진짜 매번 이런 분량 실화입니까...? 근데 이렇게 분량많아도 아까워서 아껴가며 읽구잇어요ㅠㅠㅠ 이제 윤성이가 승우의 존재를 알아버렷네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두근두근.. 오늘도 넘 재밌게 읽구 갑니다😘😘
•••답글
독자67
오센치입니다ㅠㅠ 진짜 올리시는 모든글 두세번씩 읽고있어요 분위기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 거 같아여 읽는 저도 막 괜히 두근두근 긴장되고.. 다음편 진짜 너무너무 기대돼요 윤성이가 어떻게 나올지ㅜ 긴장감 진짜 대박이고 내용도 너무 재밌어요! 병차니 새 캐릭터도 너무 좋고ㅠㅠ 초반에 승우랑 썸? 타는 내용도 진짜 모든게 대박 그자체예요 진짜 제가 사랑하는 거 아시나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답글
독자68
심장입니다,, 오늘도 제 심장은 남아나질 않아요,,, 윤성이도 그렇고 여주도 그렇고 계속 서로 훅훅 치고 들어오면,, 설레 죽습니다 따흐흑 작가님 필력 대박이에요 이렇게 엄청 몰입해서 읽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ㅠㅠ 항상..째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들숨이 재력을 얻고 날숨에 건강을 얻으세요 사랑해여,,♡♡♡
•••답글
비회원201.172
꺅라아ㅏ 여주 답답한데 윤성이 너무 귀엽고 설레요 ㅠㅠ너무좋아요 작가님 진짜 대박,,
•••답글
독자69
선생밈....... 진짜 이게 뭐죠???????? 아 진짜 전다...... 선생님 진짜 저 이렇게 고퀄 너무 오랜만이라 심장 뛰어서 죽어요 숨도 못 쉬고 정주행 헷네요 ,,,, [키위자두] 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선생님...... 격앙된 말투로 외칠게요 기다릴게요 사랑해!!!!!!!!!!
•••답글
비회원162.41
[청포도]입니다..... 진짜 필력 미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이것만 기다립니다..... 너무 재밌어요 진짜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답글
비회원64.183
작가님,,, 변태시조,,, 진짜 필력 장난아니자나요ㅠㅠㅠㅠ 저 암호닉 [롤링]으로 신청할게요! 왜냐하면 작가님은 저만의 조앤K 롤링이기 때문이져 컄ㅋㅋㅋㅋ 사랑합니다~~♥
•••답글
독자70
치명윤성입니다.. 아.. 다 들은 걸까요 아님.. 아니 예외가 없네요 다 들었어요 다 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야 윤성이가 바보냐ㅠㅠㅠㅠㅠㅠㅠㅠ 반창고라도 붙이지.. 여주 머리 굴리는 걸 보니 아직도 윤성이에 대한 진심은 없는가 봐요ㅠㅅㅠ 윤성이는 승우한테 스며들어버린 여주와는 달랐으면 좋겠어요!! 흑흑 후드 씌워주는 승우도 치명적이네여.. 치명적인 글 오늘도 잘보고 갑니당
•••답글
독자71
자까님 쁘띠입니다 ! 이제 윤성이가 전세역전한건가여 ㅎ ㅎ 윤성이랑 불안불안하게 이어져가는 모습이 너무 애탑니다 ,, 얼룬 서로 러부러부 불타는 사랑했으면 좋겠지만 그런 결과를 위한 과정을 보는게 이 작품의 포인트라구 생각이 듭니당 ㅎ ㅎ ! 생각못한 병찬쓰의 등장은 덤인가염 ?! ㅋ ㅋ ㅋ 오늘도 어마무시한 분량과 지리는 분위기에 감명 받구 갑니당 ♥
•••답글
독자72
작가님 [거대복쯍아]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저 비급감성 그다지 좋아하는 편 아니었는데 자까님 글은 감동적이네요 증말 현기증 나니까 다음편 부탁드려요ㅜㅜㅜㅠ
•••답글
독자73
와악... [갈치조림] 으로 암호악 신청함니다... 넘 재밌어요... 제 심장 소리 들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74
자라예용 ❤️❤️ 너무재맜으요 작가님 절받으세여ㅠㅠ
•••답글
독자75
아이고ㅠ 작가님글 볼려고 맨날 대기타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 진짜 재밌어요 쁘띠랑 스누한테 한 번 빠지고 갑니다ㅠㅠㅠㅠㅠ😍😍😍😍😍💖💖
•••답글
비회원243.116
암호닉 '쁘며들다'로 신청해봄니다 작가님.....치명적인 윤성이 잘 써주셔서 감사....압도적 감사...!를 드리며 항상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답니다ㅠ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하루에 두번씩 읽어요ㅠㅠ다음에 또 올게요 알럽..
•••답글
독자76
저번 편에 신청했는데 여기서 다시 신청할게요 ㅜ-ㅜ [우즈] 로 신청할게요 !

하아아 ~~~ 즈에에발 우리 윤성이랑 잘 이어지게 승우야 제발~~! 하아 ㅜ 아아 작가니임 저는 윤성파임니다 ,,, 승우가 하루라도 빨리 제발 놔줬으묜 ㅠ 아 근데 후드 입혀줄 때 저 멘트는 정말 발리네욤...... 훅흑 ㅠ 야심한 새벽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쭉쭉 읽었네유 너무 재밌어용 4편 뒤로 한 열 다섯편 정도 더 있었으면 조켓다~! 하는 마음이 들 정도라구요 ㅜ.ㅜ 작가님 정말 살앙해요

•••답글
비회원109.143
제발 다음편 빨리올려주세요...폭연안되나요ㅠ????기다리다가 죽을거가타요
•••답글
독자77
암호닉 [우소]로 신청할게요!! 흐에엑 다음 편이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해요ㅠㅠㅠㅠ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답글
독자78
아악 3편에 암호닉 달았는데 여기에 다시 달아도 되나요 왜 이걸 이제야 봐서 암호닉 신청 못 하고 굉굉... 다음 신청 노릴게요 아ㅏ 이렇게 심장 조리면서 보는 거 넘 오랜만이라 굉장히 설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윤성아 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비회원135.212
작가님 전 왜이렇게 승우가 좋을까요ㅠㅠㅠ 서로를 너무 잘 알면서도 속고 속이고 결국엔 돌아가는 애증의 관계 ㅠㅠ 항상 둘 중하나는 속으로든 겉으로든 울고 있는게 너무 짠내나서 잘됐으면 좋겠어요 흑흑 정주행하면서 여주랑 승우 관계성이 넘 좋아서 거의 울면서 읽고 있습니다,,, 내기도 홧김에 오케이하고 은연중에 승우가 습관처럼 베여버린 것 같아서 둘의 과거 서사도 더 궁금해지네요 으앙 작가님 이런 글 써주셔 감사합니다 ㅠㅠ 치명적 끝판왕 사랑해요 정말 ㅠㅠ💗💗❤️❤️❤️
•••답글
참고하면 좋아요
맞춤법 지키기
공동 연재 기능
메일링, 작가 개인홈 규칙

인물별로 골라보기
B.A.P
B1A4
f(x)
JYJ
SF9
데이식스
엔시티
갓세븐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블락비
하이라이트
비정상회담
비투비
빅뱅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스트레이키즈
신화
아이유
아이콘
양현석
업텐션
워너원
에이핑크
엑소
여자친구
위너
이수만
인피니트
주르륵
프로듀스
기타
번호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프로듀스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6 60 딩딩이 08.23 17:12
배우모델 댕센들,,,, 암호닉이라는거,,,, 헤볼 셍각,,,,업서,,,? 99   걍다좋아 08.21 21:01
프로듀스 [프로듀스/황윤성/이은상] 초코칩은 사랑을 싣고 H 85 자몽단 08.18 23:40
배우모델 [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48🤭😍 43 1억 08.19 02:09
엔시티 [NCT] 보통이 아닌 kakaotalk 11 46 해챤들 08.19 00:17
프로듀스 [프로듀스x101] 윤사장네 카페 알바생 kakaotalk 04 36 먹방동아리 08.20 21:08
프로듀스 [프로듀스/X1/엑스원/이은상] 뱀파이어 고딩 가르치기 (부제: 은상.. 42   ZeRO L 08.20 01:25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 여름날의 다람쥐를 좋아하세요? 06 14 중력달 08.22 01:35
11003705 프로듀스 [프로듀스/황윤성/이은상] 초코칩은 사랑을 싣고 I 3 자몽단 19:14
11001533 데이식스 [데이식스] 짧은 조각글(홍콩 下) 2 소주 16:26
10998336 엔시티 [NCT] 개싸움의 정석 3 2 2젠5 11:43
10996818 프로듀스 [프로듀스/X1/차준호] 특이점 오는 알파 오메가 썰 (´・ω・`) 上 18   ZeRO L 5:46
10996418 엑소 [EXO/도경수] Goodbye summer (도경수 시점) 별달꽃 4:29
1099445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김태형] 시한부 선고받은 너탄X바람핀 김태형 조각 10 9 침벌레 2:09
10993836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민윤기/전정국/김태형] 예비군 3 안주무시는분 1:35
10993826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 여름날의 다람쥐를 좋아하세요? 07 12 중력달 1:35
10992317 프로듀스 [프로듀스/황윤성] 늦은 밤 꼭 안아주는 황윤성 3 0:18
10990265 엑소 [EXO/도경수] Goodbye summer (여주시점) 2 별달꽃 08.24 22:32
10978394 프로듀스 [프로듀스/X1/차준호] 특이점 오는 알파 오메가 썰 (´・ω・`) PR.. 43   ZeRO L 08.24 01:12
10977014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조승연] gimme heaven 08 9 myblue 08.24 00:05
10975621 배우모델 [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50🤭😍 39 1억 08.23 22:53
10974906 엔시티 [NCT/제노] 마지막 첫사랑 4 Valenti Rose 08.23 22:13
10971293 프로듀스 [프로듀스/황윤성] 하숙집 막내 아들 06 60 딩딩이 08.23 17:12
1097040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J와 러브레터 -08 2 P92 08.23 15:59
10969964 배우모델 암호닉 신청 글/ 공지 / 55 1억 08.23 15:12
10969747 세븐틴 [세븐틴/판타지] 허몽(虛夢) 03 3 봉구스 08.23 14:56
10961941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연하가 남자로 보이는 순간, 그 후 02 5 화백 08.23 00:22
10959296 세븐틴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8 15 소세지빵 08.22 22:13
10958483 프로듀스 [프로듀스x101/이진혁] 전남친과 kakaotalk 31 먹방동아리 08.22 21:22
10957880 배우모델 [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49🤭😍 38 1억 08.22 20:39
10951899 엔시티 [NCT/재민] 뾰족해도 좋아 16 반짝이는도시.. 08.22 08:39
10950559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조승연] gimme heaven 07 8 myblue 08.22 03:44
10948547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 여름날의 다람쥐를 좋아하세요? 06 14 중력달 08.22 01:35
10944184 프로듀스 [엑스원/X1] 일곱 명의 죄악 B 3 2112 08.21 21:51
10943042 프로듀스 [엑스원/이은상/조승연/김우석] 한 여자 두고 불꽃튀는 그사세 이은상 조승연 보고.. 7 짹짹아참새해 08.21 20:35
10942141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J와 러브레터 -07 4 P92 08.21 19:23
10941993 배우모델 [김재욱/김남길] 집착남 계략공 VS 다정남 순정공 5 SSUL 38   걍다좋아 08.21 19:12
10940106 [세븐틴] Duality 01 : 1월, 그 시작점 작은 세계 08.21 16:06
10938586 세븐틴 [세븐틴] Duality : 프롤로그 작은 세계 08.21 13:31
10932468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호그와트; 일곱 개의 호크룩스 47 9 육일삼 08.21 01:05
10931308 프로듀스 [프로듀스/이진혁/조승연] gimme heaven 06 7 myblue 08.21 00:14
10929626 프로듀스 [프로듀스/X1/엑스원/김요한] 김요한이 아끼는 여자애 2 40   ZeRO L 08.20 22:46
10928016 프로듀스 [프로듀스x101] 윤사장네 카페 알바생 kakaotalk 04 36 먹방동아리 08.20 21:08
10927542 데이식스 [데이식스] 월로적승_04 15 소주 08.20 20:33
10924514 프로듀스 [프로듀스/엑스원/김요한] 나 좋다던 태권도 찔찔이 고딩이 데뷔한 썰 PROLOG.. 5 술무졀빈 08.20 16:02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자필만 게시 가능 (펌/표절 금지), 친목 (암호닉 제외) 금지
글잡담 F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인스티즈 트렌드 l플레이어ㅋㅋㅋㅋㅋbt21가능할까ㅋㅋㅋㅋㅋㅋ양도합니다큰방익들퍼스널컬러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 l 안내
8/25 19:56 ~ 8/25 19:58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글잡담 F의 인기글 l 안내
8/25 19:52 ~ 8/25 19:54 기준
1위 ~ 10위
신설 메뉴 l 슈퍼엠 l 민원 l 더로즈 l 국른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l
© instiz Corporation
평생 한 나이로 살 수 있다면 머무르고 싶은 나이는? l 11836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