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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파고드는 우울한 감정들의 연속이 비소를 띄우며 내게 알린다.



난 여전히 애 같은 유치한 첫사랑 하나 멋있게 보내지 못한 미련한 놈이라고.
넌 당당히 행복을 말했고, 내게는 평생 닿지 않을 그런 감정이었다.




우연을 가장한 나의 첫사랑은 이미 늦었다.

























"괜찮아? 나랑 바람 쐬러 나갈래?"


















"그래, 그러지 뭐."
















내 이름 기억하지? 난 허예린이야.




소음 덕에 귀가 먹먹했던 건지 술이 받지 않아 괜히 몸이 무거운 건지, 아
까까지는 분명 온전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속이 좋지 않았다.




















누군가가 사랑은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되는 게 아니라고 했는데,






그 말이 다 맞았다.















내가 가서 살거나 죽어도 좋겠다고 싶은 곳은 늘 너였는데

넌 아니었나 보다.





























































사실은 말이다. 이 모든 질문의 답변은 꽤나 분명했다.




그냥 ㅇㅇㅇ 너 하나가, 모든 질문의 답인 너 하나가 내겐 늘 수수께끼 같아서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전전긍긍하며 매달리는 게 아닐까? 아마 누나는 모르겠지. 그녀의 마음에 들고자 내가 좋아하는 그녀를 자연스레 만날 수 있게끔 노력했던 나의 모습들을.

































"근데 넌 존나 아메리칸이니? 밥이 들어가?






왜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아?"











아무렇지도 않을 리가. 별 특별한 단어 하나 없는 무심한 말에 왜 그리도 설렜던 건지 지금까지도 알 수 없었다. 난 하루에도 몇 번씩 ㅇㅇ의 표정과 행동, 또 말투 하나하나에 하늘을 몽글몽글 날기도 했다가 또 가끔은 끝없이 추락하기도 했다. 비행조종사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제 보니 꽤나 적성에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무료한 나의 일상에 나타나 내일이라는 희망을 준, 네가 함께해준 우리의 소소한 하루는 매일이 특별했다. 적어도 나에게는.














































"야, 이거 먹어 봐. 어때."


















"맛, 맛있는데요."











요리는 내가 하면 된다고 말려도 자꾸 이상한 곳에서 자존심을 세우는 여자에게 두 손 두 발 다 든지는 오래다.

어제도 졌다. 오늘도 졌고, 아마 내일도 지겠지. 내가 그녀를 이길 날이 과연 있을까?











나의 하얀 거짓말로 인해 짓던 말간 미소에 그녀의 흰 두 볼에 핀 분홍빛 꽃송이를 내 눈동자에 가득 담으려다 길을 잃어버릴 때도 있었고,






























































"에이 씨! 이 게임 니가 만들었냐?! 안 해!!"























"누나가 못하는 거죠. 좀 이겨 봐요, 계속 때리기도 미안하네."









애살스러운 아이처럼 내게 장난스레 틱틱거리는 여자가 너무 사랑스러워 자칫하다 자제력을 잃은 채 꼬옥 안아버릴 뻔 한 것도 수십 번, 그러다 문득 우리 둘이 이리도 가까이서 오래 눈을 맞추고 있던 건 처음인 것 같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부터 더더욱 세차게 뛰어오는 심장 박동 소리가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그녀에게도 닿았을까?

하며 긴장을 할 때도 있었지. 신경을 돌릴만한 쌈빡한 주제를 떠올려라 나를 나무라며 말이다.














































































"우왁!!!! 자꾸 그럴래?!! 죽는다 진짜."


















"아니, 내버려두면 영화 속으로 들어갈 기세길래."














그녀와 집에서 본 영화들 중 내용을 기억하는 건 단 한 편도 없다. 화면 속 배우들을 따라 수시로 바뀌는 그녀의 다양한 표정들이 더 흥미롭고 귀여워서 말이다. 요즈음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잘 하는 거라고는 그녀를 가만 바라보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그런 여자를 담은 내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던데, ㅇㅇㅇ는 아려나. 아니다- 아직은 몰라도 된다.






왜냐면 나, 기다리는 것도 잘하거든.















그래도 나중에는 꼭 칭찬해 주러 와야 해?









조금만 더 애태우다 돌아서 또 돌아서라도 마지막은 꼭 나한테 와야 해?
















































노력과 인내심이 유난히 많던 내게 어리석다라며 핀잔을 주는 사람들이 싫었었다. 하지만 이젠 처음으로 인정해보려 한다.




나 혼자 마음 속에 담은 네가 원하는 사람이 내가 아닌 걸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서도 인내했던 이유는 언젠간 나의 진심을 알아봐 줄까 싶어서였고, 호기심으로 시작해 이 내내 너만 흥미롭게 관찰하다 닮은 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이유는 그저 존재 자체만으로도 내겐 궁금증 투성이였던 당신이 나를 한 번 더 돌아봐 줄까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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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리예요! 어머 제가 처음으로 댓글을 다는거라니....! 첫사랑의 설렘과 몽글몽글한(?)마음 잘 표현해주셔서 감사해용 이렇게 재욱이의 감정을 잘 표현해주시다니ㅠㅠㅠㅠ 이제 둘이 행복할 일만 남은거겠죠?
•••답글
옥수수소세지
우리님❤️ 부족한 글이지만 예쁘게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둘의 꽃길은 금방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비회원44.151
진짜 ㅠㅠㅠㅠ너무 설렛어요🙊
•••답글
옥수수소세지
예쓰 설레셨다면 성공 후후❤️
•••
독자2
[에잇]입니당♡ 오늘도 선댓! 드라마 한 편같은 글을 이렇게 또 읽습니다!!!
•••답글
독자4
아•••어떡해•••진짜•••너무 설레요ㅠㅠㅠ
첫사랑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설렘과 아련하지만 마냥 예뻤던 게 내 마음인지 상대방인지 아득해지는 그 사실에, 긴 시간이 지나도 떠올리면 마냥 좋은 그 사랑이, 그 사람을 다시 오고 다시 보게 된다면 재욱이처럼 다시 온 마음을 다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ㅠㅠ첫사랑 얘기 너무 잘 쓰셔가지고 저도 저 기억 너머에 있는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짜식 잘 살고 있냐?ㅜㅠㅠ(티엠아)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옥수수소세지
드라마 같은 한 편이라뇨... 에잇님 또 제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놓으셔따...🌟❤️

뭐죠 에잇님 댓글이 제가 쓴 글보다 더 로맨틱한데여?!? 첫사랑은 늘 그런 것 같아요 후회가 남든 안 남든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것? 그때의 자신도 그때의 감정도! 그래서 더 애틋한게 아닐까요?! 에잇님 티엠아 받고 제 첫사랑 결혼했더라고요 짜식... 잘 살아라...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독자3
우렁) 여주 사진 한효주님인거 진짜 신의 한수인듯합니다 ㅜㅜ 첫사랑같아요 진짜 마음이 간질간질 재욱쓰 시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 ㅜㅜㅜㅜ
•••답글
옥수수소세지
우렁님❤️ 한효주님 제 여자 이상형❤️ ㅎㅎ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렁님의 마음이 제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몽글몽글 피어올랐다면 전 오늘 성공이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독자5
작가님 글은 진짜..오늘도 느꼈지만 그저 웃긴 로코라고할 수 있지만 문맥? 글들?이 정말 아름다워요...늘 아름다워요💖잔ㅅ 읽고 갑니다
•••답글
옥수수소세지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독자님들의 이런 응원하는 댓글들이 저에겐 큰 힘이에요! 감사합니다❤️
•••
독자6
아..재욱시점 너무 좋네요..... ㅠㅠㅠ봄같아요ㅠㅠㅠ
•••답글
독자7
[룰루] ㅎㅎㅎ담편도 기대할게요 작가님><
•••
옥수수소세지
룰루님❤️ 봄 같다는 표현 너무 예쁘네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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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옥수수소세지
지그미님💛 누가 연애고자 부르셨어요? 댓츠 미🌟

시 한 편 드라마 한 편이라니...❤️ 지그미님의 넘쳐흐르는 애정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진짜로요! 많이 부족하지만 늘 예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8
재욱이 시점에서 보니까 또 다르네용 ㅎㅎ 재욱이 감정선이 너무 잘 드러나서 더 몰입이 잘됐어요!!! 빨리 꽃길만 걸어 얘두라,,,, 작가님 필체가 너무 취저라서 더 몰입이 잘돼써요ㅠㅠ 흑 담편도 기대하겠습니당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답글
옥수수소세지
독자님도 제 취저🥰 ㅎㅎ 부족한 글이지만 이렇게 찾아주셔서 제가 더 많이 감사합니다❤️ 둘의 꽃길 곧 펼쳐질 예정입니다! 다음 글에서 봬요!!
•••
비회원23.245
웅이에용
세상에 대박대바규ㅠ 오늘 진짜 몰입력 대박이에요ㅠ 완전 빠져들어버렸어여ㅠㅠ

•••답글
옥수수소세지
웅이님❤️ 편하게 즐기셨다니 다행이에요!! 다른 이의 시점인 글은 언제나 떨리는데 헿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자9
마르!!에요히히ㅣㅎ 오늘도 난리 났는데? 아주 막 으른이야 재욱쓰 선배도 때리고 학교생활 힘들겟는걸 러브파워로 무찌르자💜
•••답글
옥수수소세지
마르님❤️ 러프파워 뭐죸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10
자까님 안녕하세요 저 한이불이에요!!!
지난번 글에서 아파트 뽑아버릴만큼 설렌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 재욱이 시점 첫사랑썰은 아파트가 아니라 지구를 뿌셔야겠어요,, 고등학교부터 이어져온거라니ㅠㅠㅜ
꽁꽁 얼어붙어있던 겨울의 재욱이가 꽃잎이 흩날리는 봄으로 변한 것 같아 제가 다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에요 작가님 글을 읽으면 제가 섬세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니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답글
옥수수소세지
한이불님의 주접 때문에 사는 사람 나야 나🙈💛

겨울의 재욱이가 꽃잎이 흩날리는 봄으로 변했다는 표현 뭐죠.. 제 심장을 이렇게 폭행...❤️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늘 너그러이 예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이불님 덕분에 힘을 얻네요!!

•••
독자11
1일이냐니까...?답을 해주셔야죠!!!!!
•••답글
옥수수소세지
후후후 연애에 밀당은 필수죠 후후후후
•••
독자12
톸톸잉ㅂ니다 아 오늘 글 너무 아름다워요 문장 하나하나 너무 간지럽구 막 그로네요ㅠㅠㅠ 드뎌 좋아한다구 ㅠㅠ했네요ㅠㅠ
•••답글
옥수수소세지
톸톸이님❤️ 드디어 첫사랑에도 마침표가 뙇!!!!!! 부족한 글이지만 오늘도 잊지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글에서 봬요!!
•••
독자13
작가님ㅜㅜㅜㅜㅜ왜 이렇게 글을 이쁘게 쓰는거죠???? 어여쁜 네게 닿는 고백이니 내 말 또한 어여쁘게 빛이 났으면 좋겠다 이 부분 진짜 절 울렸습니다❤️❤️❤️ 그래서 1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옥수수소세지
과연 둘은 1일일까요...?? 훔?!???!? ❤️ 독자님도 어여쁜 하루에 저의 글이 있었다니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14
오잉 입니다! 아주 완벽한글이에요ㅠㅠㅠ 아직도 심장이 몽글거리네요*.* 여주의 반응이 넘 궁금해요...빨리...작가님 .. ㄷ.. 다음편.....
•••답글
옥수수소세지
오잉님❤️ 완벽이라니.. 말도 안돼요ㅜㅜㅜㅠㅜㅠ 오늘도 부족한 글을 애정어린 눈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주의 반응 곧 업로드 됩니다 후후
•••
독자15
영화 한 편 보고 난 기분이에요 너무 좋아요 설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욱 시점 완벽했어요ㅠ
•••답글
옥수수소세지
영화 한 편이라니...ㅠㅜㅠㅜㅜㅜㅜㅜㅜ 우리 독자님들 날 너무 오냐오냐 키우고이써ㅠㅜㅜㅜㅜㅜㅜ 많이 부족한 글이었지만 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자16
재욱이 감정을 알고나니 또 다른 설렘이
빨리 꽁냥되는 모습 보고싶어요ㅎㅎ

•••답글
옥수수소세지
둘의 꽁냥질 곧 업로드 됩니다❤️ 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독자17
와웅 유ㅠㅠㅠㅠ 너무 설레고 드디어 쌍방으로 이루어지는 건가 싶고 너무 조하요.❤️
•••답글
옥수수소세지
그럼요 새드엔딩 고구마엔딩 따위 나의 글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대 된다면 쏴리 질러어어아아어ㅓ엇!!!!!!!!!❤️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18
알린입니다! 진짜 작가님 표현을 정말 예쁘게 하시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오늘도 너무 재밌게 잘봤슴니당!!
•••답글
독자19
뿜뿜이입니당 어흑 그간 재욱이능 짠내에 짠내가 더해져 염전같은 삶을 살았던건가요ㅠㅠㅠ봉다리 진짜 궤뽝취궤훼....입이라고 다 뚫린게 아닌데 확 막아버릴까보다
•••답글
독자20
자까님 저 설레서 즉사하기 일보직전인데 이거 어떻게 구급차 부를까요 ? 약간 현기증 나는데 ㅠ 하 ,,,,, 필력 진짜 무슨일이세요 너무 잘 써 미쳤어 그냥 ㅠㅠㅠㅜㅜㅜㅜㅠ 사랑해요 엉엉 ❤
•••답글
독자21
오늘부터 1일!!ㅎㅎㅎㅎ 재욱이 아련터지자나ㅠㅠㅠㅠ왜이리 글을 잘쓰십니까
•••답글
독자22
작가님 전혀 부족하지않아여 정말 ㅠㅠ 글 미쳤어ㅠㅠ 다음편 읽으러 갑니당
•••답글
독자23
와진짜 미쳤다ㅠㅠㅠㅠㅠㅠ몽글몽글 너무좋아서 미칠지경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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