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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막.."

































































정우는 어릴 때 자신을 괴롭히던 애들을 때려주던 내가 생각났는지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감았다. 그런 김정우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내 콧날과 김정우의 콧날이 맞물리는 거리까지 다가가서 잠시 고민했다. 막상 일을 저지르려고 하니까 찰나의 순간에도 심장이 떨렸다. 김정우가 예쁘게 앙다물고 있는 입술에 내 입을 맞췄다. 작은 입맞춤 소리가 나고, 고개를 떨어뜨려서 바라보는 동안에도 김정우는 눈을 뜨지 않았다. 귀가 새빨개진 채로 눈을 꾹 감고 숨을 내쉬는데, 숨결이 떨리고 있었다.







































































"내가 깡패인 줄 알아? 나이가 몇인데 맞을까 봐 눈을 감아."











"........."











"이제 쪼끄맣지도 않고, 주먹도 나보다 두배는 되는 것 같은데. 하는 짓은 아직 중딩이야."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는데 그 숨결이 파르르 떨렸다. 나에게 온전히 와닿았다. 김정우가 자신의 손을 옮겨서 여전히 멱살 위에 있는 내 손을 감싸 쥐었다. 이제는 서로 앉아서 바라봐도 시선이 한참 위에 있게 된 김정우가 가만히 나를 내려다보다가 손을 꽉 쥐더니 그대로 입술 위로 찾아왔다. 한 쪽 손은 내 뒤통수를 감싼 채로 몇번이고 입술을 맞붙이고 눌렀다가 베어 물었다. 김정우가 술을 마셔서 그런지 다른 이유 때문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맞닿이는 부분이 뜨끈했다. 숨 한 번 고를 시간도 주지 않고 김정우는 입술 이곳저곳을 머금었다. 입술 위에 발랐던 하얗게 뜨던 립밤도 이미 지워진 지 오래였다. 꾹꾹 천천히 눌러오는 입술과 달리 내 뒤통수를 감싸고 있던 손은 목덜미로 내려가 나를 자신의 가까이로 붙이기에 급급했다. 결국 끙끙거리던 내가 살짝 고개를 떼어내고는 응어리진 숨을 가쁘게 뱉어냈다. 김정우가 그새를 못참고 다가오기에 볼을 감싸 쥐고는 쪽쪽 소리 나게 짧게 입 맞췄다.













































































"숨차 정우야."











"너 아픈 거 거짓말이구나."











"너도 술 취했다고 거짓말했잖아."











"그럼 이건 거짓말 하면 안돼. 나 좋아?"











"응. 좋아."











"왜 좋아? 내가 왜 좋아?"











"그냥 좋아. 어릴 때 작고 말라서 하늘하늘 하던 너도, 자기혼자 어른처럼 내색도 안 하고 외국으로 훌쩍 떠나버리던 너도, 이렇게 다 커서 나한테 좋다고 매달리던 너도, 매번 옆에서 있던 김정우가, 그런 김정우가 너무 소중해졌어."











"이제 진짜 떨어지지 말자."











"........"











"악몽 같았어 이주가. 후회만 되새겼어 이 주 동안."

































































네가 없이 어떻게 지내야할지 이젠 상상도 안가. 정우는 그 말을 끝으로 다시 입술을 맞붙였다. 이미 미끈대는 입술 위로 서로의 입술이 잘도 미끄러져 내렸다. 한쪽 손을 침대헤드에 짚은 정우가 점점 내 쪽으로 기울어져 왔다. 내 몸도 점점 기울고, 결국 침대에 머리를 붙였다. 짧게 몇 번, 그 후에는 길게 입 맞췄다. 조용한 방 안에 입술이 맞붙어 질척거리는 소리만 울렸다. 그런 민망한 소리가 귀에 박힐 때면 잠시 놀라 흠칫거렸지만 정우는 그럴 때 마다 엄지로 목덜미 주변을 쓰다듬으며 긴장이 풀리게 만들었다. 숨이 막혀 올 때 쯤이면 고개를 비틀어 숨 쉴 틈을 만들어 주던 정우는,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턱을 한 번 베어 물고, 콧잔등도 한 번 베어 물었다. 간지러운 기분이 들어서 웃으며 고개를 저으며 하지 말라고 말했지만, 김정우는 장난이 치고 싶었는지 얼굴 주변을 입술 자국으로 수놓았다. 뒷덜미를 잡고 있던 한 쪽 손은 연한 살을 자꾸만 천천히 주무르고 있었다. 어느샌가 주변 공기가 뜨거워졌다. 잠시 나를 가만히 내려다 보던 김정우가 말했다.

































































"생각보다 훨씬......"











"훨씬?"











"훨씬 좋잖아."



























































안그래도 발그레 하게 달아오른 내 얼굴을 홍당무로 만들 작정이었는지, 자기 속마음 다 비춰 드러내놓고 배시시 웃더니 얼굴을 툭 늘어뜨려 내 어깨에 묻었다. 어깨 위에서 얼굴을 한껏 부빈 정우가 다시 나를 바라봤다. 그리곤 찬찬히 내 앞머리를 정리하며 얼굴을 쓸었다. 그러다 갑자기 뜬금없이 물었다. 나 팔 아픈데 누우면 안돼? 그제야 본 김정우는 내 몸에 붙기는 민망했는지 팔로 거리를 만들어 지탱하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입 맞췄으니 아플 만도 했다. 벽 쪽으로 들어가서 옆을 툭툭치자 그제야 김정우가 내 옆자리에 누웠다.

































































"너 자면 안된다."











"알아. 안자. 조금만 있다 갈게."



























































안 잔다며 나를 자기 품속에 가두고는 이마 위로 따뜻한 입술을 눌렀다. 가만히 토닥거리다가 움직임이 멈췄을 때 살짝 올려다보자 안잔다던 정우는 앞니 두톨 내놓고 잠이 들어 있었다. 아까 입맞춤으로 안그래도 열이 올라있던 내가 벗어나려고 이리저리 몸을 비틀자 다 잠긴 목소리로 으응... 나 아직 안 자... 하고는 어깨를 더 둘러 안았다. 조금만 더 재우자. 하는 마음에 손을 뻗어 스탠드를 키고는 김정우의 품속에서 가만히 있었다.



















노곤한 느낌에 잠시 눈을 감았다 떴는데 이미 해는 어디로 갔는지 떨어지고 없었다. 김정우는 어떻게 웅크린 건지 내 어깨선에 자신의 머리를 올려놓고는 숨을 색색 내쉬고 있었다. 정우의 뒤통수를 매만지자 잠이 깨는지 어느샌가 내 허리춤으로 간 손으로 꽉 둘러 안아 자신 옆으로 붙이더니 어깨선을 물었다. 자고 일어나 뜨거워진 체온에 움찔거리자 김정우는 다시 어깨에 이마를 붙이고는 푸스스 웃었다.





















































"가기싫다."











"내일 만나면 되잖아."











"우리 놀이공원 가면 안돼?"











"......놀이공원?"











"응, 교복입고 가자."











"웬 교복이래?"











"교복 입구 싶어. 롯월 앞에서 만나."











"같이 가면 되잖아."











"아냐 됐어. 나 자취방 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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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우랑 여주 이어진 거죠? 진짜 다행이다 초반에 차였다고 해서 안타까웠는데 진짜 다행이다
•••답글
맠둥이
넹! 이어졌어요 ㅎㅎㅎㅎ 오늘 행복한 밤 보내세요 💕😊
•••
독자2
꽉막힌 햎히엔딩이 넘 좋다 이거에여…💚😇
•••답글
맠둥이
악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독자3
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작가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읽는내내 웃어서 광대가 사라진 기분이에요 ,, 번외도 기다릴게욥❤️
•••답글
맠둥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따뜻한 밤 되세요💚
•••
비회원126.11
번외잇단말에 심장이 뛰네야..
작가님이 맨날 심심햇으면 좋겠어요ㆍㆍ

•••답글
맠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맨날 심심하고 싶어요..
그럼 진짜 빨리 올텐데..
사랑해료🤍

•••
독자4
끝이라니여ㅜㅜㅜㅜㅜ 진짜 보는 내내 잇몸이 말라 비틀어지는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ㅜ ❤️
•••답글
맠둥이
그래두 이거 번외 계속 몇개는 있을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독자5
작가님 ㅠㅠ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BGM 틀어놓고 쭉 읽는데 저까지 기분이 몽글몽글,,, ☁️🤍 혹시 BGM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작가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어요!
•••답글
맠둥이
스텐딩에그 어떨까에요!!! 🤍 독자님도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구 따뜻하게 건강 조심하세요 😚☺ 감사합니다!
•••
비회원154.215
작가님 !!!!!! 개브라고 입니다 ㅜㅜㅜ현생에 치여살아 폰도 못 잡다가 이제 시험도 끝나서 오랜망에 들어왔는데...이거 제 선물맞죠 ..? 이때까지 수고했다는 서ㄴ물.... 장난이고 ㅋㅋㅋㅋ 작가님 이번 글도 미친필력이 진짜 머리를 탁치고 갑니다 .. 같은 교복 맞추고 온 정우 ㄱㅇㅇ.... 적가님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글
맠둥이
개브라고님 안녕하세요 💚💚
시험 끝나셨어요오 ~~~? 선물 맞습니다 맞아 ㅎㅎ 어떻게 딱 맞춰 가져왔네요 ㅎㅎ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개브라고님고 시험 끝났으니까 푹 쉬시고 다음 글까지 항상 행복하게 지내세요 ♥️

•••
독자6
너무 조아여 해피엔딩
최고...

•••답글
맠둥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
•••
독자7
진짜 작가님 글 너무너무 좋아해요 요즘 날이 추워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맠둥이
감사합니다! 독자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독감이 무서워요 요즘 ! ♥️😚
•••
독자8
진짜 재밌게 잘 읽었어요. 행동, 말 하나하나 세심하게 표현해주셔서 더 완성도 높은 글을 읽은 기분!! 너무 재밌고 직가님 글쓰는 솜씨 최고!!!
•••답글
맠둥이
과찬이세요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독자9
해피엔딩 너무 좋아...,,.. 흑 흑 ㅠㅠㅠㅠㅠ 번외가 있다뇨 선생님 ㅠㅠㅠ 저 존중하고 버티기 시작합니다. 너무 재밌게 잘읽었어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여!!!!
•••답글
맠둥이
번외 비교적 빨리 올거에요! 걱정마세용 ㅎㅎㅎ 💚 감사합니다. 독자님도 행복하세용!☺😊
•••
독자10
하.....정말..정우 너무 좋구..해피엔딩? 좋아서 쓰러질 지경이다 이말입니다,,,, 번외편 현생 살면서 하겠습니댱💚
•••답글
맠둥이
감사합니다 ㅎㅎㅎ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파이팅임다 🤍
•••
독자11
하 설레요 진짜 오떡하면 좋아 저런 친구도 동기도 후배도 없지만 대학 생활 설렌거 오조오억년만..
•••답글
맠둥이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
독자12
와..알람뜨자마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아까다가 지금 봤는데..하..너무좋다 이거에여..
•••답글
맠둥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독자13
허럭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ㅠㅠㅠ ㅋㅋ
•••답글
맠둥이
감사해요 ❤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
독자14
해피엔딩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진짜 너무 설레여서 밤을 다 샜읍니다ㅠㅠ
•••답글
맠둥이
으억 ! 밤새시면 안되는데.. 항상 건강 조심히 지내세요 💚
•••
독자15
개좋아 진짜ㅠㅠ
•••답글
맠둥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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