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메뉴
현재 메뉴 설정
댓글
방탄소년단
엔시티
배우모델
기타
워너원
세븐틴
데이식스
하이라이트
소세지빵ll조회 527l 2
 비회원 읽기 


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나중에 다 말해줄게, 아가야. 준휘 너 일부러 안 듣는 거지? 일부러 막 반항하는 거지? 하지 말라는 건 꼭 하네?"















"아이고 잊어버렸네."















"거슬리게 하네, 진짜."















"어허, 싸우면 바로 내보낸다 했어."



















































나의 제제에 준휘와 순영이의 시선이 허공에 맞닿았다. 그 사이에 팔을 넣어 완전히 중재시키며 서로 고개를 돌리는 것을 확인하곤 쓰러지듯 소파에 앉았다. 하, 이를 어쩐담.. 별다른 대책이 없어.. 준휘는 똑똑하니까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대안을 만들면 되잖아. 준휘야 대안을 만들어 봐."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















"그새 생각한 거야?? 그게 뭔데???"















"천사의 빛나는 깃털."















"그걸 못 얻으니까 이러는 거잖아..."















"납치해."















"안 돼. 지수 트라우마 있어."















"간절함이 없네. 누가 죽인데? 그냥 납치해서 깃털만 뽑고 놔주자고."















"아 됐어. 그런 얘기할 거면 그만 하자. 다른 거 내가 생각해 볼게. 너는 다른 쪽으로 뇌를 굴리자."















"말 참, 곱게도 하네."















"야, 말 가려서 해. 죽여 버리기 전에."















"순영이 너도 가려서 해야지."















"난, 널 위해서 그러는 거잖아, 고양아.."



















































어련하시겠냐며 소파에서 일어난 준휘가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아... 진짜 대책이 없네... 준휘의 방문이 닫히기 전 준휘를 부르며 물었다.



















































"준휘야, 혹시라도 대책이 생각나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한테 말해줘. 나 이번에는 진짜 실패하면 안 된단 말이야..."















"생각은 해볼게."

























































그대로 문이 닫혔다. 야박한 녀석.










































































#13 너가 왜 거기에?


































최승철이 말했던 처참한 하루가 실감나고 있다. 어이없게 해가 또 지고 있구나..



















































"찬아.. 해는 왜 지는 걸까...?"






















"음.. 지구가 스스로 도니까..?"















"난 그런 과학적인 접근 아주 좋아해."



















































준휘만 신났다. 후.. 이 녀석들.. 나는 심각하단 말이야. 그럼에도 귀여운 발상에 웃음이 나온다. 그래, 너희가 무슨 걱정이 있겠냐. 너희 애도 아니고 내 애니까 나만 조급하고 그런 거지.













































"갑자기 해는 왜?"















"하루가 너무 빨리 저물어."















"그 뱀파이어가 말했던 그거? 처참한 하루 뭐 그거 생각나서 한 말인가?"















"준휘야 알면
분량은 보통인 편입니다.
구독료를 지불할 수 없는 비회원은 무상 구독이 가능하나, 접속한 IP에 따라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글과 막글
· [막글]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6  18  그끄저께
· [첫글] [세븐틴] 욕쟁이 남사친들과의 근본없는 대화 1111111111111  84  3년 전

위/아래글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6  18  그끄저께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5  36  23일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4  32  28일 전
· [현재글]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3  28  1개월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2  45  1개월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1  54  1개월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텍파  79  1개월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Ⅱ 20(完)  54  1개월 전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Ⅱ 19  25  2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22  46  2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21  13  3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20  17  3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19  15  3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18  13  3개월 전

공지사항
·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텍파  79  1개월 전
· [세븐틴] Touch Down 짤털이방 : 워누와 저나니  6  4개월 전
· [소세지빵] 놬놬...?  49  1년 전
· [소세지빵] 제 글을 보는 독자님들은 모두 들어와주세요  55  1년 전
· [소세지빵] 바빠d짐  28  1년 전
 
소세지빵
안녕하세요!
•••답글
독자1
작가님~~ 호시시해입니다 우리 마녀.... 따뜻한 분 같아요 마녀 시점에서 보니 또 색다르네요 아 그리고 제 최애 캐릭터는 정해졌답니다 울 몽마 명호예요ㅠㅠ 악마지만 너무나 착하고 속 깊은 그런 면모에 푹 빠져 들었네요 또 귀여운 면까지 있으니...ㅎㅎ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답글
독자2
안녕하세요 츄러스 입니다! 와 전공 공부하다가 알림 떠서 호다닥 들어왔어요!! 확실히 각자의 관점에서 읽으니까 이해가 되네요 앞으로 나올 마녀 언니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져요ㅠㅠ 와중에 명호 너무 착하고 귀엽네요(ू˃̣̣̣̣̣̣︿˂̣̣̣̣̣̣ ू)
•••답글
독자3
공부하다 나온 전주댁입니다! 전공 공부하다 쉴 겸 들어왔는데 세상에나,, 작가님이 이 글 자체를 3편으로 구분하신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1편을 볼 때는 마냥 마녀가 이해 가지 않았는데 3편에서 마녀의 시점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보다보면 마녀가 왜 그랬는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답글
독자4
냐옹이에요!! 자다 깼는데 명호가 옆에서 저러고 있으면 너무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ㅠㅠ 학교 가는 길에 소빵님 글 읽으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소빵님^~^~^
•••답글
독자5
후아유입니다!!! 일어나니 작가님 글이 올라왔다는 알림이 너무 좋아요:) 우리 마녀도 착한 사람이였어요 그래야만 햇던 이유도 나오고 이제 마녀의 집의 이야기가 나오니 이해가 되네요!!
•••답글
독자6
뿌랑둥이입니다!! 와 세상에... 순영아.. 넌 정말... ㅠㅠㅠㅠㅠㅠ 준휘랑 순영이 대치하는데 오금이 저리네여 .. 암것도 모르는 찬이가 순수해서 넘 심쿵이구요ㅠㅠㅠㅠ 자다 일어났는데 명호가 쳐다보고 있으면 그대로 저세상 갈 것 같네여ㅠㅠㅠㅠ 다들 여러 방법으로 마녀를 위해주는게 너무 좋네여ㅠㅠㅠ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답글
독자7
쿠조에요ㅠㅠㅠㅠㅠㅠ 마녀에게 아가는 모성애엿였군요......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철이가 잘못햇네..... 잘못햇어....엄마는 못 이겨 승철이ㅠ 장모님이잔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무 기분 좋아졋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답글
비회원109.87
호접지몽이에요! 아가라고 부르던 이유가 그 직접 키워서였다니ㅠㅠㅠ슬프네요 그전 시즌까지는 마녀가 이해가 안됐는데 마녀얘기도 보니 슬슬 이해가 가네요ㅠㅠ
•••답글
독자8
도도입니당~ 오늘 아가가 왜 아가인지 드디어 나왔네요ㅠㅠㅠㅠㅠㅠ왜 마녀가 그렇게 아가만 보는지 승철이를 미워하는지 알게되서ㅠㅠㅠㅠ흐규ㅠㅠㅠㅠ진짜 마녀도 순영이도 준휘도 찬이도 귀여운 명호도다들 너무 본인캐릭터가 뚜렷해서 더 좋네요ㅠㅠㅠㅠ재밌게 읽고갑니당
•••답글
독자9
아악 유한성입니다!! 우리 마녀님...왜 아가라고 부르는지 이제야 이해가 됐어요...마녀님 시점에서 보니까 최뱀파 아주 모오오옷된 놈이잖아요...? 이놈이.... 그리고 깃털 때문에 여주한테 그런...!!! 예 이유가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 찬이가 왜 유령이 됐는지 떡밥이 사알짝 풀린 것 같기도 하고...ㅎㅎ
•••답글
독자10
안녕하세요 예전에도 시즌 1부터 보다가 현생에 치여서 못 보다가 다시 왔는데 시즌 2 완결됐고 마녀 시점으로 글 올라온 거 보고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하고 왔어요 8ㅅ8 마녀 편 읽기 전까지는 마녀가 왜 그러는지 잘 이해가 안 갔었는데 지금은 마녀의 마음도 알 거 같아요ㅠㅠ 앗 그리고 [ 제이 ] 로 암호명 신청하고 싶어요
•••답글
독자11
한콩입니다! 우리 마녀님 이렇게나 착한 부분도 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요ㅠㅅㅠ 마녀님이 깃털이 필요했던 이유가 여기 있군요..! 진짜 아가처럼 키워서 아가였네요ㅠㅠ 괜히 아가라 부르는게 아니었다며 ... 다음 얘기도 기다릴게용٩(๑˃̵ᴗ˂̵)و
•••답글
독자12
사미입니다! 마녀가 인간을 아가라고 불렀던 이유도, 깃털이 필요했던 이유도 모두 나왔네요ㅜㅜㅜ마녀에게 인간은 제 예상보다 더 소중한 존재였던 것 같고 영생을 살게 하기 위해 깃털을 구하려고 했다는게 마녀가 인간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너무 커서 제가 다 감동이네요ㅠㅠ 그리고 마녀를 생각하는 순영, 준휘, 명호, 찬이도 각자 방식만 다를 뿐 마녀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크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다음 화에서 또 만나요!😍
•••답글
독자13
쿠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상이 마녀라서 시즌 3 너무 기다렸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십니다 ㅠㅠ 시즌을 거듭할수록 이렇게 되려나? 하던 예상을 엎고 너무 흥미진진해요 ㅠㅠㅠ 이번 편도 잘 보고 갑니다❤
•••답글
독자14
씨씨입니다! 마녀가 깃털이 필요했던 이유도 아가라고 부르는 이유도 나왔네요ㅠㅠ 앞에서 이해가 안갔던 부분도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시즌3에서의 마녀는 그저 안쓰럽네요ㅠㅠ 이번편도 너무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답글
독자15
루미너스 입니다ㅠㅠㅠㅠㅠ마녀가 왜 인간을 고 부르나했는데 정말 예전의 인간을 키워서 아가라니ㅠㅠㅠㅠㅠ마녀 입장에서는 최뱀파가 죽을만큼 미울만도 했던거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뱀파의 처참한 하루가 지나간다는 말에 굉장히 울컥했는데 마녀도 그 말에 공감을 했겠죠ㅠㅠㅠ인간을 그렇게 아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마녀를 이해 못 해서 쪼끔 미워했던 과거의 나 뺨대라ㅠㅠㅠㅠㅠㅠ아 시즌1과 시즌2에서 생기는 궁금점들이 슬슬 풀리고 있어요 25살마다 죽였다는(물론 25살에 죽은 인간의 나이에 맞춰서 영생을 살게 해주려고 했다는고 알겠됐어여ㅠㅠㅠㅠ마녀언니ㅠㅠㅠㅠ)데 왜 이번 생은 20살에 생을 마감했는지도 궁금했는데 그건 3년 뒤면 구미호가 되는 전여우때문이였고 천사의 깃털이 필요했던 이유도 하나하나 풀리고 있어요. 그리고 찬이과거도 짠내폴폴일 것 같아요ㅠㅠㅠㅠㅠ시즌3를 보면 볼 수록 최뱀파가 잘못했네!!!!!!!!최뱀파가 나빴네!!!!!!!!최뱀파 왜 그랬어!!!!!!!!!!이러지만 최뱀파는 여전히 제 눙물광광 나게하는 인물이에요퓨ㅠㅠㅠㅠ오늘도 글 잘 읽었습니다 다음 화도 기다릴게여❤️
•••답글
독자16
뿜뿜이입니당 마지막 시즌이다보니 1,2에서 궁금했던 것들이 매회마다 하나둘씩 풀려가는거 같은데 좋으면서도 불안하네요ㅠㅠㅠㅠ
•••답글
독자17
0917입니다! 이제서야 들어맞는 마녀의 행동들이네요 ㅠㅠ 그때 왜 저주를 부리고 깃털을 가져갔나 했더니 모든 행동들이 다 아가 살리려구.. 그러면서도 욕 먹던 마녀다 너무 안타까운데 그래도 곁에 고양이라구 귀여운 애칭 부르면서 아껴주는 순영이가 있어서 다행이에요8ㅅ8
•••답글
독자18
바람개비에요!! 마녀가 제일 찌통인거 같아요ㅠㅠ 아가가 최승철 사랑한다는 걸 알게 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답답하고 상처일 듯 ㅠㅠ
•••답글
독자19
작가님 치킨팝이에요😆
오늘 순영이때문에 덕통사고 당할 뻥ㄴ 했네요,,,, 후,,,,
궁금했던게 하나둘씩 풀려가니까 앞으로 내용이 더 기대되요ㅠㅠ

•••답글
독자20
오솔입니다! 와 퍼즐이 한 조각 한 조각 맞춰지면서 엉켜있던 소장까지 풀리는 느낌이에요
마녀 성격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마녀가 계획하던 것들을 알아가니까 이제 마녀한테 감정이입이 되네요...! 진짜 마녀 언니 사랑해요.

•••답글
독자21
순주입니댜!!오늘 편에서 여주와 마녀의 관계가 밝혀졌군요! 마녀가 계속 아가라 불러서 그냥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 그런건줄 알았는데,, 정말 마녀의 아가였다니...!진짜 이번 편은 느낌표 천지네요!!시즌 1,2에서 마녀에 대한 의심은 싹 사라졌어여ㅠㅠㅠ
•••답글
독자22
버밀리온이에요 그 전 시즌들에서는 마녀를 정확히 몰랐으니까 미워했는데 사정과 생각을 알아가면서 마녀가 너무 좋아졌어요ㅠㅠㅠㅠㅠ너무 찡하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작가님 천재가 아닐리 없어요ㅠㅠㅠㅠㅠ 사랑해요ㅠㅠ 다음 편 보러갈게요ㅠㅠ
•••답글
독자23
아아아악 016326입니다!!!!시험 기간이라 못 들어왔는데ㅠㅠㅠㅠㅠ이렇게 3편이!!!!!!아가는 마녀의 애칭을 넘어서서 정말로 마음으로 키운 아가였군요ㅠㅠㅠㅠㅠㅠㅠ이제서야 앞뒤가 더 맞춰지면서 마녀에게...더 뭉클한 마음이 느껴져요.....소중한 사람을 잃은거니까ㅠㅠㅠㅠㅠ지금은 마녀 곁에도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은 아니지만...아무튼 존재!)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아 어떡해....너무 찡해서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아요...ㅠㅠ
•••답글
독자24
아움입니다 마녀에게 숨겨진 이야기가 이거였군요... 진짜 마녀입장에서는 승철이가 진짜 많이 미울것 같아요ㅠㅠ 한편으로는 마녀가 안타깝기도 하고ㅠㅠㅠㅠ 결말이 어떻게 될지 더 기대되는 이야기 인 것 같아요ㅠㅠㅠㅠ 마냥 미웠던 마녀인데 이제는 좀 행벅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넹요ㅠㅠㅠㅠ
•••답글
독자25
명호너무 착하고 찬이는 그냥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준휘 너무 내스타일이야ㅜㅜㅜ 성격너무 좋아요ㅜㅜㅜㅜ 이런 너무 재밌게 보고가요!!
•••답글
독자26
순찌입니다! 순영이 마녀만을 위해 사는거 꽤 발리네요 ㅎㅎㅎ 마녀도 여주한테 맨날 아가아가 하는게 정말 아가여서 그랬고! 구미호랑 덤비기 힘들다는건 97년전에도 힘들게 싸워서 얻었다는거겠네요!!! 앞으로의 스토리 기대할게요 오늘도 재밌게 읽고가요❤️
•••답글
참고하면 좋아요
맞춤법 지키기
공동 연재 기능
메일링, 작가 개인홈 규칙

인물별로 골라보기
B.A.P
B1A4
f(x)
JYJ
SF9
데이식스
엔시티
갓세븐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블락비
하이라이트
비정상회담
비투비
빅뱅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스트레이키즈
신화
아이유
아이콘
양현석
업텐션
워너원
에이핑크
엑소
여자친구
위너
이수만
인피니트
주르륵
프로듀스
기타
번호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배우모델 [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19😫👀 69 1억 05.19 00:12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민윤기] 철학과 민윤기 선배의 비윤리적 접근 10 55 낭망만나니 05.20 01:04
엔시티 [NCT/엔시티/재연재] 여러분이 부르짖던 호그와트썰 42~51 24  회원전용 양말귀신 05.20 12:05
방탄소년단 🐯:오느른 감동이쪼꼬찐빵 팜니다!!^ㅁ^ 111  회원전용 쪼꼬찐빵쓰니 05.18 20:26
엔시티 [NCT/이제노] 로맨틱 밀레니엄 lll 22 문달 05.18 21:36
세븐틴 [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6 18 소세지빵 05.20 05:17
엔시티 [NCT/쟈니] 야근이 내게 미치는 영향 36 반짝이는도시.. 05.19 15:02
엔시티 [NCT/정재현] 푸른 (上) - 1 15 그믐밤 05.18 01:15
9532361방탄소년단🐯:탄소씨 보고싶었습니다 65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1:26
9531640배우모델[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21😫👀 241억0:49
9530340[NCT/이제노] 로맨틱 밀레니엄 FIN 8문달05.22 23:50
9529394엔시티[NCT/쟈니] 야근이 내게 미치는 영향 +_사내 연애 보고서 9반짝이는도시..05.22 22:59
9526400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시편 ; 첫번째 조각 [재회] 7Winter,Writer05.22 18:55
9526312방탄소년단🐯:쏜님 뭐 보고계셰여??(・ㅁ・) 36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2 18:45
9525491엔시티[NCT/태일/도영] 짧은 글 모음: 호그와트의 그대들 二 12반짝이는도시..05.22 16:53
9525481방탄소년단🐯:쏜님... 진졍하세여.. 졔가아 찐빵이 준비해두도록 하게씀니다..... 37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2 16:50
9524960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 보고 싶은 박지민 썰 1로또당첨되게해..05.22 15:33
9524025방탄소년단🐯:잉챠..찐빵이를 구워야지... 66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2 13:15
9523671배우모델[주지훈] 저는 좆같을때마다 담배를 피워요 16  회원전용살구비닐05.22 12:18
9518661기타[마블/톰홀랜드] 스파이더 그웬 너 X 스파이더 맨 피터파커 6~8 6마블번치05.22 00:10
9517280하이라이트[하이라이트/라이트] 너와 나의 계절 03 4동E05.21 22:57
9517137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김태형]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01 9웨이콩05.21 22:47
9516897방탄소년단🐯:져 마피아 안니에여.....ʕ •̀ ㅁ •́ ʔ 87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1 22:31
9514968엔시티[NCT/재현/루카스] 짧은 글 모음: 호그와트의 그대들 一 18반짝이는도시..05.21 19:16
9511371방탄소년단🐯:잉챠.. 마법찐빵이 팜니다...! 20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1 11:06
9510860방탄소년단🐯:1교시가 너무 무서워여...!ㅜㅁㅠ 14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1 09:23
9507654방탄소년단🐯:잉챠잉챠 쏜님들 잘자여!!^ㅁ^ 29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1 01:15
9506275배우모델[김재욱] 쟤 13살 차이나는 아저씨랑 연애한대_20😫👀 581억05.21 00:17
9505114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김태형]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00 7웨이콩05.20 23:22
9504008기타[마블패러디] Spiderman X Churros 14 12후뿌뿌뿌05.20 22:22
9503009엔시티[NCT/정우] 친하게 지내자 15반짝이는도시..05.20 21:16
9501988엔시티[NCT/해찬/제노/재민/런쥔] 짧은 글 모음: 사랑한단 뜻이야 14반짝이는도시..05.20 20:05
9500845엔시티[NCT/정재현] 실측 연애사 01 2알비05.20 18:03
9500227뉴이스트[뉴이스트/황민현] Take a movie, you and me 5황감독05.20 16:56
9499950엔시티[NCT/이제노] 로맨틱 밀레니엄 llll 16문달05.20 16:25
9498442방탄소년단🐯:(잉끼쟁이 사쟌님?!^ㅁ^특별편) 41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0 13:35
9498141엔시티[NCT/정재현] 푸른 (上) - 2 8그믐밤05.20 13:08
9497960방탄소년단🐯:우웅 쟈근곰도리가 되고싶어여 36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0 12:51
9497542엔시티[NCT/엔시티/재연재] 여러분이 부르짖던 호그와트썰 42~51 24  회원전용양말귀신05.20 12:05
9496104세븐틴[세븐틴]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Ⅲ 06 18소세지빵05.20 05:17
9493705방탄소년단🐯:오늘도 잠못자시는 거에요? 57  회원전용쪼꼬찐빵쓰니05.20 01:57
9492644기타[마블/톰홀랜드] 스파이더 그웬 너 X 스파이더맨 피터파커 3~5 9마블번치05.20 01:16
9492355방탄소년단[방탄소년단/민윤기] 철학과 민윤기 선배의 비윤리적 접근 10 55낭망만나니05.20 01:04
9491807기타[마블/톰홀랜드] 스파이더 그웬 너 X 스파이더맨 피터파커 1~2 12마블번치05.20 00:45
9490910엔시티[NCT/해찬] 님과 웬수는 한 끗 차이 13반짝이는도시..05.20 00:12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자필만 게시 가능 (펌/표절 금지), 친목 (암호닉 제외) 금지
글잡담 F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인스티즈 트렌드 l현재 트렌드가 없습니다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 l 안내
5/23 5:44 ~ 5/23 5:46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글잡담 F의 인기글 l 안내
5/23 3:00 ~ 5/23 3:02 기준
1위 ~ 10위
급인기 게시판 l 모든 게시판이 인기척도 하나 없네요
신설 메뉴 l (ㄱ) 년짼 l 에이틴 l CIX l 대탈출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모바일 l 앱 설치
© instiz Corporation
걸그룹 시크릿 최애 타이틀곡 l 8568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