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너무한다 생각했는데, 네 얼굴을 보니 이해가 가는구나. 나라도 꽁꽁 싸맸지, 특히 나같은 놈한테서는."
"그런데 정말 어찌하나, 몹쓸 말을 들어 아직까지 이렇게 속이 상해있으니."
"내가 달래주마."
"...내가 꽃피워주마."
| 이 글은 11년 전 (2014/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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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다 생각했는데, 네 얼굴을 보니 이해가 가는구나. 나라도 꽁꽁 싸맸지, 특히 나같은 놈한테서는."
"그런데 정말 어찌하나, 몹쓸 말을 들어 아직까지 이렇게 속이 상해있으니."
"내가 달래주마."
"...내가 꽃피워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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