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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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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금쪽이 확정!!
2개월 전
익인117
저래서 남동생은 누나들이 어릴 때 쳐 패야 됨. 그냥 국룰임.
저 시기 놓치면 그 담은 엄마임.
2개월 전
익인145
22
2개월 전
익인160
3333
2개월 전
익인69
44
2개월 전
익인172
55
1개월 전
익인179
66
1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8
개념없는건데 뭘 귀엽대 ㅋㅋㅋ 저런 애들이 밖에서도 개념없이 구는거 ^^
2개월 전
익인119
저게 귀엽다고? 진짜 보법이 다르구나
2개월 전
익인145
22 누가됐든 굳이 반말하고 싶어하는 사고 자체가 신기함
2개월 전
익인120
저건 애초에 초반부터 부모가 서열 잡아줘야 함 지금이야 누나지 다음은 엄마고... 엄마까지 가버리면 이미 늦어요... 아빠가 덩치있고 힘 센 스타일 아니면 아빠가 나서도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임
2개월 전
익인122
ㅋㅋ진짜 이래서 괜한 멀쩡한 아들맘까지 피해 봄..
2개월 전
익인123
귀엽다고? ㅋㅋ 징그러워죽겠는데
2개월 전
익인124
때려서라도 서열잡아야지..
2개월 전
익인124
반말하는 애들 수시로 기어오름 누나 건들고 지가 동생인걸 잊고사나봄 누나호칭 똑바로 쓰는 남동생들은 누나랑 사이도 대부분 좋던데
2개월 전
익인125
어휴 애초에 누나-남동생 서열은 부모님 역할이 8할인데.... 저희부모님도 동생한테 예의 똑바로 차리라고 어렸을때부터 교육 빡쎄게 시키셨어요 덕분에 성인되고나서도 아직도 사이좋고 서로 살가움
아니었으면 개싸우고 다시는 얼굴도 안봤을듯..?
2개월 전
익인126
저게웃긴가……….?
2개월 전
익인127
누나한테 야 이거해 저거해 하고싶다는데 그냥 귀엽다 이러고 있네
2개월 전
익인128
남미새는 사람 취급도 하기싫음
2개월 전
익인145
22
2개월 전
익인129
가정교육의 부재 아니냐 ㅋㅋ 보통은 부모가 서열잡아주고 아니면 동생 뚜들겨패지않나?
2개월 전
익인130
저런애는 부모가 처패면 고쳐집니다..경험담임 ㅋㅋㅋ 제 동생도 싸가지없어서 제 말 뒤지게 안듣고 야 익130! 이러고 다녔는데 부모님이 잡으니까 어느순간부터 누나? 하더라구요 본문에 저거 못잡으면 엄마한테 개긴다는데 저희집은 엄마가 아빠보다 무서워서… 애가 저한테만 못살게 굴지 엄마아빠는 만만하게 안보고 예의있이 굴었네요
글구 저 엄마는 지 아들 가정교육 시킬생각은 안하고 해결책 물어보네 ㅋㅋ
2개월 전
익인131
귀엽다고? 저건 부모가 두둘겨 패서라도 서열이랑 예의 바로 잡아줘야함 근데 저런애들 꼭 엄마한테만 저런다? 아빠한텐 정 안될 때 말하겠지만 보통은 아빠한테 얘기하는 순간 혼날 수 있고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단걸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임 그리고 벌써부터 누나랑 엄마가 지한테 만만한 혹은 자기 아래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짜 금쪽이 나오는 프로에도 이미 여러차례 비슷한 사례가 나왔는데도 저걸 귀엽다고 히히덕 머리가 꽃밭에 계시니 이미 늦은 것 같네
2개월 전
익인132
뭐가 귀엽다는건지 형이었으면 진작에 두들겨맞았을듯
2개월 전
익인132
평소에 징징대면 들어주니까 저럴때도 눈물보이는거임
2개월 전
익인133
언니 있는 데 울면서까지 야라고하겠다고 고집부리는 심리 절대 이해 못함;; 와.. 웃을 때 아니신 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35
여동생이어도 이거해라 저거해라 무시하는 태도보이면 혼내야되는데 누나한테 저러고 싶다는데 귀엽단다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6
누나가 너무 착하네.. 보통은 누나가 먼저 기강 잡는데 착해서 안 그러면 엄마/아빠가 해줘야지
2개월 전
익인138
서열정리 한 번은 확실하게 해야 함 이 때 부모가 말리면 절대 안됨 사람 사인데 무슨 서얼정리냐 싶은 사람은 진짜 저 상황 몰라서 하는 말임
2개월 전
익인139
나중에 짜증난다는 이유 하나로 가족들 죽일수도 있음 정신 똑바로 차리셈
2개월 전
익인140
누나가 진짜 착하네..
2개월 전
익인141
징그럽다
2개월 전
익인142
네모의꿈
2개월 전
익인143
귀엽긴 뭐가 귀여운지; 정신이 나갔나
2개월 전
익인144
아들맘 욕 먹게 하는 짓만 골라서 하면서 정작 아들맘 욕하면 억울해하는...
2개월 전
익인146
누나 불쌍해ㅜㅠ 끝났네 이미
2개월 전
익인147
초4면 이제 슬슬 동나이대 여자애들보다 힘 쎄지는 시긴데 누나가 만만해진거지 엄마는 잡을 생각은 안하고 귀엽다면서 쳐웃고 있으니
2개월 전
익인148
웃을일이 아닌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149
나도 어릴때 동생이 저래서 엄마 없을때 힘 딸려서 의자던짐 초장에 잡아야돼
2개월 전
익인150
네모의꿈 틀어라
2개월 전
익인151
와 절대 애 안 낳아야지
2개월 전
익인152
네모의꿈ㄱ
2개월 전
익인153
죄송한 말이지만 미래가 보입니다 다른 집 소중한 딸들한테는 피해주지 않게 하셔요~
2개월 전
익인154
와 저게 어디가 귀엽지
기어오르려고 간 보는 건데
2개월 전
익인154
11살이라고 철없어서 그러는 거 절대아님
그렇게 어리지 않음 ㅜ
11살인데 더 어린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가정교육의 문제임 ...
2개월 전
익인155
싸가지 없게 만드네 엄마가
2개월 전
익인156
GIF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157
진짜 개징그럽다
2개월 전
익인158
부모가 균형을 잡아줘야함 엄마가 지편인거 알고 까불잖아
2개월 전
익인159
딸이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161
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다가 엄마한테도 야 너 한다고 하면 그때도 귀엽게 봐줄수있나?
2개월 전
익인162
도대체 어떤 부분이 귀여운 거임 영악한데
2개월 전
익인163
누나 스트레스 받을텐데 귀엽다 하지말고 알아서 컷해줘라 좀
2개월 전
익인164
누나가 평소에 그런 것도 아닌데 누나한테 반말하면서 부리고 싶다는게 정상 사고인가 좀 문제 있는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65
저 싹수를 지금부터 잘라야지 저 딸 정신병 만들기 전에
2개월 전
익인166
부모가 저런건 확실하게 잡아줘야지
2개월 전
익인167
정색을 해듀 모자랄판에..
2개월 전
익인168
귀엽다이러네 초장에 기강 잡아야 하는데 말하는거 보니 머리 커지면 누나패겠네
2개월 전
익인169
아직 안늦었다. 지금이 고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얼른 조져놔야 나중에 사람구실 함ㅠㅠ
1개월 전
익인171
3살 차이 남동생 지금은 진짜 착한데 갑자기 저거ㅠ보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개까불던 게 생각남... 그때 까불면 내가 다 이겨서 착해졋나
1개월 전
익인173
저 누런떡잎새끼 내가 가서 뒤지게패버리고싶네 내동생은 야 라고 하는순간 제삿날이라 감히 부를 생각도 못했는데
1개월 전
익인174
웃을 때가 아닌 것 같은데유...
1개월 전
익인174
누나 남동생은 특히 서열 어릴 때 잡아놔야 그게 평생 감 그래야 우애도 좋아지고
1개월 전
익인175
백퍼 아들 커서 엄마 패고 아빠도 가만히 있으면 똑같이 패던가 용돈 안 준다고 찔러 죽일듯
1개월 전
익인176
개븅딱 엄마
1개월 전
익인177
저 때 서열 안 잡으면 누나 패고 그다음은 엄마고 그다음은 밖에 이름 모를 누군가가 될 수 있음.
내 친구 동생이 그래서 지 병원비 대주고 있는 누나를 처 팸... 그때까지도 엄마는 동생을 감쌌다 함.
우리 집은 그런 서열은 확실해서 툭 치기만 해도 어디 감히 누나한테 기어오르냐고 엄마도 아빠도 혼을 많이 내서 내가 순딩 해도 기강이 잡혀있는 거고... ㅇㅇ...
지금 타이밍에 부모 역할 중요함.
1개월 전
익인178
쳐 맞아야됨 누나한테든 엄빠한테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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