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남,여학생 17인의 시위현장영상입니다.
알싸 회원분 "성시백" 님이 직접 현장에서 찍은건데
경찰들이 대학생을 둘러싸고 결국 강제로 끌고가는 모습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목소리를 내고있는 학생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 여학생은 머리채를 잡아 채여서 머리가 바닥에 부딪혀서 응급실까지 갔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매일 광화문에서 7시에 시위를 계속해나간다고 합니다.
우리 자식들에게 진정으로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기 위한 이 시위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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