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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데서 살자’라는 다방의 신규 캠페인 메인 카피에 맞춰 모델 혜리는 기존의 경쾌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고풍스럽고 성숙한 여인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공개 이후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은 "모델 혜리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미지와 함께 다방의 주 이용층인 2030 젊은 층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캠페인을 성공을 이끌어 낸 것 같다. 광고가 공개된 이후 많은 이용자가 서비스에 유입되며 전주 대비 28%의 사용자 증가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혜리는 '딴따라' 종영후 광고, 화보 촬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OBS플러스 심솔아 기자 thfdk01@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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