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상
무서워서 재생하지 못할 사람들을 위해
자세한 해석을 찌겠음

이아이는 "메이코"
이 이야기의 주인공임
7살정도의 꼬마아이로 보이는 아이


어린 메이코의 앞에 광대분장을 한 2명의 아이 (린과 렌) 이 다가옴


눈색깔이 뭔가 이상한....듯함...
최면을 거는중인거임

광대분장한 2명의 아이들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림
그럼 최면에 걸렸으니 메이코는 따라가겠지?


린과 렌이 나눠준 전단지를 보고
"오오 서커스?? 재미있겠다!!!" 하는마음으로 따라가기 시작

서커스는 아주안에 깊숙히 남들눈에 띄지않는곳에 있단 의미인거같음
그림으로봐선

단장은 커다란눈에 커다란 키...
그렇다면 서커스에 갇힌 아이들은
커다란눈에 커다란키를가진 단장에게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는거겠지...?

10M 캐스트인 네루와 하쿠.
이둘의 키가 10M인 이유는
서커스 아이들이 혹시 도망가면 얘네보고 잡으라고 시킨
일종의 경비원 같은.. 역할...임
몸을 개조시켜버림 10M로

개조한 아이들이 갇혀있는 무서운 서커스인줄 모르고
재미있는걸 구경하려고 몰래 구멍으로 구경을 한다.

아까 전단지를 나눠준 광대분장을 한아이들......
이아이들은 옷을입었을땐 서로 손을 잡은것만 같아보였는데
몸하나에 머리가 둘로 개조를 당한 아이들이였었음.....


파란머리의 여자아이(미쿠)는 하반신이 말로 개조된 여가수.....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혐오감이 들까....


여기서 말하는 차가운것은
즉 강제로 개조당하거나, 죽어버린 아이들의 시체를 먹은것........
손과 발이 하나씩 쌓여감
여기서 이남자아이(카이토)는
사람의 뇌를 개의뇌로 개조당한 아이임....



염산으로 인해 얼굴이 문드러져버린 미쿠의 모습
미쿠는 자신의 신체를원하지 않고있음
그런 미쿠를 위로해주는 남자아이 (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꼬마아이 메이코는
그장면을 계속 지켜보기만 함
"무슨상황이지?"하면서


하지만 이서커스는 멈추지않고 계속됨
여자아이 (린)는 즐겁다고 체면을 걸면서 서커스에 임함...
(개조되면서 정신이 이상해졌거나
벗어날수없는 현실을 인정하고 기분을 달래는거 둘중하나)
단장이 도망치는 아이들은 10M경비원한테 붙잡히게하고 바로 염산을 뿌려 죽이기 때문임

여기서
썩은열매: 순결 을의미.
즉 성폭행을 당했단 의미
녹아드는 눈: 염산이 마구마구 뿌려져 장님이되버림
눈뿐만아니라 피부전체에 뿌려진 염산에 괴로워하다 결국 죽어버리고 만
여자아이 (아카이토) 의 목메단 시체.....


내보내달라며 절규를하고 소리침
이럴때마다 염산을 뿌려 반항을 멈추게함
하지만 미쿠는 이미 반항을 많이하여
얼굴전체가 꽃으로 도배되어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가고싶어서 계속 소리침

이 모든광경을 다지켜보고 상황파악을 함
그대마침 10M경비원인 하쿠와 네루에게 들켜 잡혀가게된 메이코

평범했었던 하쿠와 네루

10M로 개조당하여 서로의 모습에대해 끔찍함을 느끼지만
서로 위로해주고 있음

평범했었던 미쿠 ( 하반신 말 여가수 )와 카이토 ( 짐승개 )

카이토는 결국 뇌를 개로 개조당하여
차가운 시체만 먹게되었고

미쿠는 하반신이 말로 개조당하여
괴로운 서커스를 하게되었다


평범했었던 린과 렌

두명의 몸을 하나로 붙여 기괴한 모습으로 변해버림

하쿠와 네루가 춤을 추는모습....
왠지모르게 슬퍼보인다...



저 멀리 보이는 꼬마아이

바로 메이코
얼굴에 꽃이 가득해있음
즉 반항을해
염산이 뿌려져있단 의미.
일본 에도시대란?
에도시대때는 향락문화가 많았기에 좀 더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금의 서커스 비슷한 것으로, 구경거리 오두막(見世物小屋)을 만들었습니다
천막안에 진귀한 물건을 전시하거나 곡예를 하는 등 볼거리를 제공한 향락문화였는데,
기형아나 성행위를 구경거리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유괴된 아이들이 인신매매로 팔려와 감금되어 해부, 생체실험을 해 기형으로 만들어서 천막에 장식 했다고합니다.
-상자를 뽑아라
-인간 화염 방사기
-뱀여자
-낙지여자
-개의 곡예
-머리 두개의 동물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염산을 뿌리는 등의 극악무도한 행위도서슴치 않았다고 하네요.
어두운 숲의 서커스를 보면 알겠지만 천막에 작은 구멍을 뚫어놓고 그 구멍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걸로 암..
앵간히 간큰 사람 아니면 사진 찍기도 굉장히 힘들었을거에요
그것을 사진 자료로 남겼다는 것이 들통나는 날엔 바로 볼거리로 전락해버리겠지… 라는 개인적인 생각.
어쨌든 자료따윈 거의 남아있지 않다.
남아있다면 일본 쪽에서 모두 없앴겠지요..
내가 조사한 바로는 이 같은 일이 일본 뿐만 아니라 한
국에서도 있었고 인도에서도 존재했다는걸로 압니다.
정말로 아이들의 몸을 잘라붙이는 짓은 하지 않았겠지만 '자르는 짓'은 했었다.
아이들의 팔이나 다리를 자르고 일명 '기형아 서커스'라는 것을 했었다.
혹자는 정말 얼굴에 염산을 붓는 일까지 했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suhji20/1017665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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