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초짜리 동영상에는 이치로 티셔츠를 입은 여성 두 명이 욱일승천기를 나란히 들고 명동을 걸어다니는 장면이 담겨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들의 행동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들은 설명글에서 “서울에서 이런 일을 벌이면 살해당할 수 있다는 사전 경고를 받았지만 다행히 거리의 한국인들은 우리의 행동을 신경쓰지 않았다”며 “서울의 중심부 명동의 거리를 욱일승천기를 들고 걸어다니며 이치로의 훌륭함과 일본의 힘을 알리고 왔다”고 적었다. 이들은 이같은 장면을 지켜보며 다소 황당해하거나 웃어넘기는 한국 여성들의 모습을 캡쳐해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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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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