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9qrKCbB1KY그냥 네가 알아줬으면 좋겠어.내 속에는 늘 네가 한 조각 있고, 나는 그게 너무 감사하다는 걸.네가 어떤 사람이 되건, 세상 어디에 있건 사랑을 보낼게.나는 언제까지라도 네 친구야.사랑을 보내며, 영화 그녀(Her, 2013)의 엔딩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