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개인적으론 에이핑크 모든 활동곡 중에 대중들이 에이핑크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까 싶음위나네 수록곡이어서 어쩔수 없긴 하지만급하게 허쉬 후속곡으로 활동할게 아니라은지가 응칠로 인지도 빵 터뜨린 이후에컴백설이 처음 돌았던 12년 11월쯤이나13년 년초에 타이틀로 들고 나왔으면 참 좋았을꺼란 생각을 해봄그러기엔 계절이 좀 안 어울리려나..개인적으론 남주한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 컨셉 무대였던것 같아서 더 좋음특히 모자쓰고 나온 무대들은 ♥♥물론 요새는 저 당시보다 외모가 많이 성숙해져서지금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무대 안무 자체도 남주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서남주가 무대 주인공인것처럼 느껴짐는 전지적 남주빠돌이 시점그런 의미에서 남주 짤 마무리는 오빵 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