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멤버 바뀌기 전 총체적 난국이었던 롱쥬의 경기력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경기.
그래도 무난한 경기흐름이었으나
36분 30초 한타
이 한타에서 해설진들이 소위 솔랭깡패라고 칭찬해주던
원거리딜러 '퓨리'선수는
한타 3:3 교환 이후
렉사이와 바드가 기다리는 차원문을 들어가는 엄청난 쓰로잉을 선보이고
김동준해설은 "아니 이걸 왜?!!"라고 극대노.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곧바로 (38분)
근거없는 바론트라이로 무난했던 흐름의 경기를 그르치게된다.
이 바론트라이를 보며 포장전문인 클템해설조차
"롱주 뭐하는거죠?" / "국내에서 이런 판단하는 팀은 찾아보기 힘들다" 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였고
김동준 해설은 할말을 잃은 듯 존야를 시전한다.
그 이후 생각보다 경기가 길어지긴 했지만 결국 롱쥬는 패배.
경기가 끝난 후 (50분)
김동준 해설
"롱쥬는 될 듯 말 듯 하면서 안되는 듯하다가, 이제는 될듯한 느낌조차 주지 못하고있다. 이건 명백한 졸전이었다."
"선수들의 이름값, 커리어로 봤을 때 이건 나오면 안되는 경기.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간다는 말이 떠오른다."
라며 LCK에서 보기드문 신랄한 비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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