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퍼옴 전문)
작년 10월에 포르쉐랑 사고나서 글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당시 보험사에서 8:2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 분심위 안가고 소송가겠다(녹취는 했습니다)하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전화가 오더라구요..,. 분심위 1차 변론이 나왔다구....와...어이가 없더라구요 분명 안가고 소송가겠다 했는데..
분심위를 저한테 연락한통 없이 진행했던거죠.. 결과는 8:2...... 너무나 어이없어서 왜 분심위가냐 하니..
상대방이 소송 동의를 안해서 분심위를 걸쳐서 소송을 가야한다. 하는데...이게 말이됩니까... 제차 수리비만 1000만원 나왔는데..
호구가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보험사 아주 못된거 같습니다... 이대로 소송가도 반전은 없겠죠
안타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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