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우습게 소리하는말 적들이 쳐들어오는 국회의사당 동그런문이 열리면서 음악과 함께 태권v가 출동해서 우리나라를 지켜준다는....막말로 태권v와 마징갘z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 당시 어린아이한테는 굉장한 소재거리....
변신로보트 나중에는 소방차로 변해서 불도 꺼요....그런데 전투용로보트가 물도 싣고 다니나?
옛날에는 우주를 나가는것이 별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은시기인것같음....나중에야 얼마나 우주로 나가는것이 힘든것을 알았을때 뭐 이런 만화가 다있나싶었던 기억.......
태권도만 익히면 히말라야 산봉우리 설산에서 겉옷도 안걸치고 스키를 타는 아라치의 그 정신력.....참 대단해요....
우리 어린시절 대표적인 반공만화....그당시 우리어린시절에는 진짜 김일성이 돼지인줄알았고 북한 공산당간부들은 다 늑대처럼 생긴 흔히들 말해서 머리에 뿔이 달린 괴물처럼 생각햇던 시기였음,,,,,
어린아이보고도 뛰어내리라는 007...멋모르고 따라온 어린애는 여기가 무슨 공수부대도 아니고....어렸을때 겁도 없이 높은데 올라가서 장난치다 팔 부러지고 그런 사람 많았음,,,,만화영화의 대표적인 부작용.....
명절때 많이방영해 주었던 머털이....머리털만 세우면 온갖 도술은 다 부릴수 있다는...여기서는 좀 멍청하게 나오지만 그래도 2편부터는 머리도 굴릴줄 아는 단계로 진화해나감....
솔직히 이만화는 아무런 임팩트로 남기지 못함.....이게 언제 방영된지도 잘모르겠음...하지만 80년대에 방영된것라고 하네요...
이만화는 온갖게 다 짬뽕이 되서 방영된 만화....80년대 이데올로기적 소재도 있고
공통적으로 나타나는것은 로보트만화는 완구사와 제유해서 제작비를 뽑는식으로 제작된것이 많음....당시 만화영화 만들 돈이 좀 부족했던 시기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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