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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305
15시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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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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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
2
익인123
우리나라가 유독 음식 = 모두의 것, 나눠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내 음식인데 개인소유로 생각 안하고 안 나눠주면 쫌생이 취급하고 유별난사람 취급함
5시간 전
익인124
나는 저렇게까지 울진않았지만
내가 가져온거, 사온거에 대해서 엄빠가 묻지도 않고 몇번이나 그냥 줘서 속상했었음
한두번은 그렇다치는데 내가 회사에서 엄빠랑 먹으려고 받아온거, 선물받은거, 내가 사온거
친구분들은 자식들이 안사와서 이런거 못먹어봤다더라~ 조카한테 주는게 뭐 어렵냐 하면서 계속 가져가셨는데
맞는말이라 뭐라하기도 애매하고 무튼 되게 속상했음
그뒤로 아예 안가져오다가 지금은 자취해서 본가 갈때마다 또 뭐 들고가는데 다른 가족들 가져다주길래
한번만 더 가져다주면 안가져오겠다했더니 나한테 전화로 물어보고 주시더라
진짜 속상할만해요...
5시간 전
익인125
둘다 이해안감...
5시간 전
익인176
왜 둘다 이해가 안가나요??
3시간 전
익인125
물어보지도않고 걍 준 엄마도 이해안가고 버린것고아니고 생판 남한테 준것도아니고 친척한테 좋은거 나눠주려고 선물한건데 저렇게까지 기분나쁜가 싶고
3시간 전
익인195
..........갑자기 그 생각난다.
딸이 힘들게 번돈 생활비하라고 엄마줬더니 냉큼 교회가서 헌금한거..
다 딸 너 잘되라고 기도하고 헌금한거야 했던 그 엄마.
고생은 내가 하고, 내가 엄마 생각해서 준 돈을 본인 생활도 열악하면서 냉큼 교회에 갖다 바친 엄마랑
친적한테 좋은거 나눠주려고 선물한건데 하는 익인이나..
너 하나만 참으면 된다며 시댁노예살이 시키는 남편이랑..
다 같은결인건 알까.
2시간 전
익인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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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익인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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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익인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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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익인126
왜 항상 음식은 모두와 함께 나눠야 하는 거지..? 딸한테 먼저 물어보고 나눠줘야지 마음써서 가족이랑 먹겠다고 가져온건데 그건 본인도 먹겠다는거지 가족들 마음대로 먹고 해치우라고 사온게 아니잖아ㅋㅋ 말도 안 하고 줄거였으면 딸이 먹을 분량은 잘라서 남겨놓고 주던가 왜 타인이 사온 걸 본인이 선심써서 나눠주는거임
5시간 전
익인127
아 감정이입돼서 너무 속상함 내꺼 맘대로 건들지 마시라고요
5시간 전
익인128
아니ㅋㅋㅋㅋ그냥 빵 맛집도 아니고 성심당이면 몇십분 줄 서는걸로 끝났겠나 개개개고생 하면서 줄서서 샀을텐데 그걸 묻지도 않고 홀랑 줘버리면 열받지 만일 누군가에게 이미 주기로 약속 되어있거나 친구에게 돈받고 대리구매 부탁 받은 상황이었으면?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었겠지 저거 백날 말해봐야 안고쳐짐
5시간 전
익인129
나도 잘 못 걸려서 웨이팅 개 걸리고 계산하고 빵 케이크 받는거만 엄청 오래 걸린게 기억나서 그런가.. 진짜 너무하네
5시간 전
익인130
저희 엄마도 크리스마스날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만든 케이크를 말도 없이 홀랑 회사에 가져가서나눠먹었어요… 다들 잘먹었다면서 웃는데 20대 후반에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갔어요ㅋ쿠 평생 안고쳐짐니다…
5시간 전
익인133
그렇게 많이 사온건 생각이 있어서 많이 사온걸텐데...이미 누구 나눠줄지 정해져있던거일 수도 있고..
어쨌든 물어보지않고 가져다주신건 너무하셨네요ㅠㅠ
5시간 전
익인134
얼마전에 두쫀쿠 엄마랑 먹으려고 4개샀는데
동생이랑 제부가 집에 들린다길래 동생이랑 제부랑도 나눠먹어야겠네 ... 했더니
엄마가 니가 힘들게 구해온건데 그러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 엄마도 있어요 ...
물론 오순도순 다 같이 나눠먹었지만 그렇게 이야기 해주신거 만으로도 전 행복했어요 ~
5시간 전
익인135
한번 물어보지...
울집도 동생이 여행+빵을 좋아해서 전국에서 온갖 빵을 사오는데
본인 먹을거나 선물용도 있어서 물어보고 구분해서 주거든요
5시간 전
익인137
딸이 내 거니까 딸 것도 자기 거 같았지?
갖다 줘도 되냐고 물어볼 수 없으면 가져가지 말았어야지
못 물어보니까 안 물어보고 가져가?? 도둑질 아님?
5시간 전
익인138
미리 말을 했으면 더 사왔던가 정말 먹고 싶었던 거 빼고 골라서 줬을 텐데 말도 안 하고 맘대로 가져다주는 거 너무 싫고 이해 안 됨
5시간 전
익인139
뭐.. 근데 딸 입장에선 저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었을수도
5시간 전
익인140
부모님이 저런 경우가 한번도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난 중복되는거 아닌 이상 엄마아빠랑 먹으려고 산거를 나눠준다고 물어보는 것 자체도 막 서운할거같음
4시간 전
익인140
근데 저렇게 힘들게 가서 산거 알면서 어떻게 그러지.. 여기도 많은것 같은데 다들 왜그러실까 정말
4시간 전
익인141
아니 사온사람이 자고있는데 그냥 냅다 나눔을 갈겼다고 ??? 진짜 엄마라서 저정도 반응만 겪었다고 봄;; 이전에 이력이있었다 해도 매번 별개로 봐야지
고생해서 사온 빵이고 빵이아니라 다른 물질적인거 였어도 마음대로 나눌사람이네? 대체 저 아줌마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런 도때기 시장같은 마인드를 가지고있지 ?
딸이사온걸 할머니랑 이모한테 조금 나눠준걸로 보는게 아니라 남이 사온걸 마음대로 가져가서 내가 기부하고 감사인사 받아온걸로 보임
4시간 전
익인142
음식 아까운것보다 이런 일이 이날이 처음일까
4시간 전
익인143
아진짜 싫다 ㅋㅋㅋ당해봐야 안다 저거
4시간 전
익인144
딸이 고생해서 사왔는데 말도 안하고 가져가서 나쁜딸 만들기 어휴
4시간 전
익인146
아...진짜 짜증남 저거....내꺼 맘대로 먹지도 말고 남 주지도 말라고요....
4시간 전
익인147
저정도면 한두번아닌듯
4시간 전
익인148
딸 물건은 자기 거니 맘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이 깔려있는듯... 딸은 독립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듯요
4시간 전
익인149
우리엄마도 똑같은 짓 했엇음ㅋㅋㅋ
4시간 전
익인149
내가 보기엔 딸이 엄마 다 먹어~~ 하고 준것도 아닌거 같은데 걍 냅다 줘버러리네
4시간 전
익인150
눈보라에 강풍에 요즘 줄도 진짜 길어서 엄두도 안나던데 그렇게 사온걸 남 줬다고..? 환장
4시간 전
익인151
내 맘대로 안되는 상황이ㅜ생겨도 엄마가 너 마음 못헤아려줘서 미안해 이런말 들으면 풀립니다.. 빠른 사과 하시는게 나을듯
4시간 전
익인152
둘다 별론데 저 엄마도 문제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미 준 빵을 다시 찾아오라고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 그냥 타인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나라면 할머니가 저렇게 가깝게 살면 할머니꺼까지 사올 것 같음 만에 하나 안사왔더라도 엄마가 가져다줬다 했을때 짜증나더라도 저렇게는 표출 안할듯 내일 엄마가 성심당 가서 같은거 사오라고 하거나 그냥 엄마랑 같이 가서 사오면 되는걸
4시간 전
익인153
저런 엄마 ㄹㅇ 끔찍하고 징그러움
4시간 전
익인154
가끔 자식을 개인으로 안보고 본인의 소유로 인식해서 자식의 돈, 자식이 사는 것을 다 본인 것으로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음
4시간 전
익인155
키워준 부모가 빵 좀 다른데 줬다고 울고불고 서운해하는것도 이해 안가고 자식이 고생고생해서 들고온 귀한 빵을 허락도 안 맡고 홀랑 다른데 가져다주고 수습도 거지같이 하는 모습도 이해 안 감 걍 둘 다 이해안감 ㅋㅋㅋㅋㅋㅋ ㅠ
4시간 전
익인157
빵 때문에 서운한게 아니라 어머니의 대처랑 태도에서 상처받아요ㅠㅠㅠ
4시간 전
익인158
이런 글 처 싸지를 시간에 문앞에 가서 사과를 하시던가
딸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화를 풀어 주던가
답도 없는 사람이네
4시간 전
익인159
자는사람은 깨우먄 되는걸.. 너무하샸네
4시간 전
익인159
저도 엄마가 나눠주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우리가족 먹을정도만 사옴..
4시간 전
익인161
그냥 저런 사람 있어
인정욕구로 다 퍼주는 사람
남에게 잘하면서 가족에게는 못하는 부모
그리고 자식 물건 멋대로 버리고 줘버리고 그럼
자식이 화내고 그러면 너가 이상하다고 가스라이팅함
이걸 나르시시스트 부모라더라
4시간 전
익인163
성심당 빵 사왔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언니한테 나 성심당 다녀온 얘기 하고 나눠줘서 화를 잔뜩낸 내가 이상한게 아니구나 결국 빵 2개 밖에 못 먹음
3시간 전
익인165
어려서 생긴일ㅋ독립하면이런일안생김
3시간 전
익인166
엄마가 한 거니 딸이 울고불고 한 거로 끝났지 자매가 저랬으면 쳐맞을 짓이지
3시간 전
익인167
한 번 난리쳐야함 난 중고딩 때도 내 용돈 아껴서 산거나 선물 받은거는 내가 나눠주는거지 가족들이 맘대로 먹는거 아니라고 개난리쳤었음 나도 동생이 산거 물어보고 먹었고ㅇㅇ.. 그래서 우리집은 개인적으로 산건 무조건 물어보고 먹음 솔직히 내가 산거 항상 나눠먹지만 맘대로 먹는거랑 내가 나눠주는거랑은 다름
3시간 전
익인170
2 그걸 뭐 혼자 먹겠다고 사왔겠음? 어련히 알아서 나눠줄까 그거를 못 기다리고
3시간 전
익인168
에효 걍 둘 다 이상함
3시간 전
익인169
마음대로 준건 좀 그렇긴 한데 울정도는 아니지 않나..
3시간 전
익인171
자녀거 안 물어보고 아무거나 막 퍼주고 다니는 부모님 있음
우리집이 그렇고 어릴때부터 그러니까 별게 다 서럽게 느껴짐 물어보는게 그렇게 어렵나
3시간 전
익인172
저게 화가나는 이유는
꼭 성심당빵이 아니라도 애초에 물어보지도않고 갖다주는게 맞는건가?
가족이라도 본인소유라는게 있는건데, 물어보지도않고 마음대로하는게 맞는건가싶다
저기서 딸이 단순히 운다고 딸도 이해안된다는 입장은 본인물건 가족이 맘대로 당근에 팔고 처분해도 화 안내야함
저런걸 몇번 겪어봐라 서러움이 복받쳐 울음이 나올수밖에 없음
화남과 답답함등이 우는걸로 표현되는거겠지
3시간 전
익인173
오우.. 역시 사바사구나 저는 피 안섞인 남이면 몰라도 할머니, 이모면 괜찮을 거 같은데.. 그래도 화난다는 사람도 존중합니다.
3시간 전
익인174
ㅠㅠ 나도 저랬는데 먹을 거에 제일 예민한 고딩 때 집에서 깽판 함 친 이후로 서로 익스큐즈 함
3시간 전
익인175
딸이 그동안 착해서 별말 안한거지 나도 나누는거 좋아해서 엄마가 물어보면 ㅇㅋ 하는데 내 계획이랑 틀어지면 난리치는걸 가족들이 다 알아서 꼭 물어보고 주거나 그럼
3시간 전
익인177
분명 저거 한 번만이 아님 저게 기폭제가 돼서 터진거지 애 자라는 내내 속 터지게 한 게 한두번이 아닐듯
3시간 전
익인178
물어보고 준다하면 빡빡 우기면서 주지말라하겠음?저기까지 가서 몇시간 줄서서 기다렸음 뭐가 먹고싶고 이런게 있을거인데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막퍼주니까 그러지
2시간 전
익인179
이거 딸이 쓴거임..ㅜㅜ 최종 마음아픔
2시간 전
익인180
저렇게 많이 사온 건 본인도 친구들 나눠 줄 계획이 있거나 했을 것 같은데ㅠ.... 말도 없이 그걸 홀랑 가져가 버리다뇨
2시간 전
익인181
타지역에 사는거면 케텍까지 타고가서 줄서서 힘들게 샀을수도있는데...그걸 말도없이 가져가먼ㅜㅜ
이번주말에 딸이랑 같이 성심당 오픈런가서 사고싶은빵 다 사준다하면 풀릴듯
2시간 전
익인182
딸아이야 그정도 가지고 방에서 안나오고
할머니드린빵 도로 가지고 온거면
집에서 엄마 아빠 신세 지지 말고
독립해 나가서 직접 밥해먹고 돈벌고 살지
안그래?
빵이 뭐라고 가족보다 소중함 ??
2시간 전
익인184
빵이 가족보다 소중하진 않음
그렇게 따지면 선심 쓰는 게 본인 딸 마음 상하는 것보다 중요하고 소중함?
2시간 전
익인182
이일이 그렇게까지 마음 상할일인가 싶어서 할머니 드렸는데
2시간 전
익인184
눈바람 맞으며 사온 거고 본인이 나눠줄 계획이 있었을 수도 있고 또 이런 일이 처음도 아니니까! 속상할 수 있지
나도 사실 조카들에겐 이모라 내 조카가 저렇게 했다하면 서운하겠다 싶었는데 내 조카가 눈바람 맞으면서 사온 걸 언니가 말도 없이 줬다 생각하니까 오히려 언니한테 뭐라하고 돌려줬을 거 같아!
어른들은 성심당 체계를 몰라서 가족들 준 건데😡 하는 거 같아
2시간 전
익인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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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익인183
딸한테 미안하고 다음에는 물어보고 나눠주겠다고 말하고 용돈 주면 해결됨.
2시간 전
익인184
아휴 저번에도 속상했는데 넘겼다가 이번에 터진 거일수도
그리고 애초에 4개나 사고 롤도 여러개 산 거면 지인들 주려고 넉넉하게 사고 계획헤놓은 거일 수도 있는데ㅠㅠ
2시간 전
익인185
빵 다시 가서 똑같은거 사와
2시간 전
익인186
친척한테 준 게 화났을까요 ㅋㅋㅋㅋ 본인이 갖고 온 걸 말도 없이 갖다 주니까 그런 거죠 어머니 말씀하는 거 보니까 자주 그러신 것 같은데
2시간 전
익인187
딸이 본인물건 누가 낼름 가져가서 나눠주면 어떻게 반응할런지
2시간 전
익인188
제발 물어보라고... 주변 지인 것 일 수도 있고 본인이 계획해서 사왔을텐데 말도 안하고 왜 가져감
자주 갈 수 있는 거리여도 짜증날텐데
2시간 전
익인189
남의 물건 손 댈 때는 물어본다
이 쉽고 당연한 것을 왜 안 지키는 건지ㅋㅋㅋ
2시간 전
익인190
가족인데 그것도 못해줘? 는 좀 아닌 케이스임. 본인이 사서 본인이 주면 괜찮은데, 가족과 자식이라는 이름 하에 요구하면 관계 망가짐. 육아할때부터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가족 사이에 사적인 영역과 소유를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야 내면도 편해지고 밖에서도 타인의 영역을 존중할 줄 아는 어른이 됨. 그런데 그걸 가르쳐야할 부모가 역으로 저러면... 저건 인간으로써 존중을 안 하는 행동임. 인격없는 소유물로 보니까 내 기준을 당연시 여기고 당연히 괜찮겠지, 하는 거임. 적반하장으로 속좁은 인간 만든다? 남보다 못한 사이 되는 시작점임. 최소한 허락을 구했어야 함. 안된다고 하면 안그럴줄 알아야하고. 그까짓 빵이라고 생각하면 본인이 그까짓 빵 사가지고 와서 주면 되는 거임.
2시간 전
익인191
이해 안가는 댓글들도 많네 애초에 내가 가서 사온빵인데 가족을 주든 누굴 주든 빵주인한테 물어보고 주는게 맞지 어짜피 저 많은 빵 니가 다 먹을것도 아니고 그것 좀 줬다고 뭐라고 하냐는건 뭔소리임 주인 허락 받고 주는거랑 그냥 줘놓고 좀 나눠줬어 어짜피 나눠먹을거였지? 하는거랑 앞뒤가 같니
2시간 전
익인192
먼저 물어봤어야지..
2시간 전
익인196
애초에 내빵 허락도 안받고 맘대로 갖다주는게 무슨 경우임
1시간 전
익인197
딸이 쌓인게 얼마나 많았으면 ㅠ 안쓰러움
1시간 전
익인198
줄사람 잇을수도 있는데 그걸 막....아우....
1시간 전
익인199
이런 글 제일 노잼 댓글 : 둘 다 이상함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똑똑이 하세요
1시간 전
익인200
스레드 댓글들 기가 막히네 ㅋㅋㅋ 대전 눈보라? 부모가 눈보라가 치던 무슨 일이 있건 자식 챙기고 희생한 것부터 알고 살아라 ㅉㅉ
1시간 전
익인201
부모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 당연히 물어보고 나눠줘야지 해외여행가서 기념품 사와도 내가 분배하지 부모가 분배하는거 아니잖슴;;
1시간 전
익인202
두배로 돈을 주던가 똑같은거 직접 가서 줄서서 사와라 저 아줌마는 남의걸 왜 맘대로 나눠주고 난리임? 저런 개념없는 부모들은 꼭 저지르고나서 말하더라 뭘 하기전에 물어보라고
1시간 전
익인203
파바같이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빵이면 속상하진 않았을거 같음 어머니도 별 생각없이 나눠먹고 싶은 마음에 선물했을텐데.. 그게 어렵게 사온 빵이니.. 괜히 서러운 맘이 들었을듯
요즘 두쫀쿠 대란이라 나도 어렵게 1인2개 제한있는거 사서 동생 준 적 있는데 반응 궁금하고 빨리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카톡으로 물어본적 있거든 만약 그걸 친구한테 줬으면 기분 안 좋을거 같음
딸도 그냥 엄마만 생각했겠지..
1시간 전
익인204
이러면 자기 물건에대한 집착이 강해짐 나 30대초 인데 얼마전에 내 물건 엄마가 버려서 사춘기 이후로 화 엄청 낸듯 ㅋㅋㅋ
1시간 전
익인205
나같으면 드러워서 빵사온닼ㅋㅋ 뭔 빵쪼가리 하나가지고 나이먹고 울고불고늨ㅋㅋ
1시간 전
익인206
난 이거 얼마전에 경험해봐서 딸 기분 너무 잘 이해됨
그리고 딸은 두번다시 집에 뭐 안사가지고 올거에요
1시간 전
익인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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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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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익인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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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익인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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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익인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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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익인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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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익인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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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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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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