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에서 나왔던 6집 (울트라맨이야) 앨범엔
'대경성' 이란 제목으로 돼있음
大 警 聲 : 큰 경고음
대 경 성 : 옛 수도 서울의 지명
일본에서 이 곡으로 싱글 앨범 발매하고
잠시 활동했는데
'feel the soul' 으로 곡명 다시 붙임
겸사겸사 섬머소닉 락 페스티벌에 참여도 했었고요
'Seoul' 'soul' 의도적으로 노린 느낌 물씬 ㅋ
아무튼
저 개인적으로
락 밴드 뮤비는 스토리 그런 거 없이
보컬과 밴드 연주로 가득찬 스타일 좋아하는데요
한국에서 찍은 뮤비들과 스타일도 다르고
(기억의 오류가 아니라면 필더소울 뮤비는 일본 회사랑 촬영했던 걸로 알고 있음)
제일 락커로서 느낌 강렬했던 뮤비라서 좋아하네요
(가사)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 넌 또 날 탓하겠지 )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No change!
Suck my brain
Let still me gone
You know what I`m saying
우린 서로의 코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게
-
가사야 워낙 잘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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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능력 중 하나
본인 곡 리믹스 겁나 잘함
15주년 앨범에 들어있던
대경성 리믹스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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