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그리고 러블리즈의 음악적 후원자로
알려지고 있는 윤상은
80년 말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자신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음악인이다.
1988년 김현식의 4집에 수록된 <여름밤의 꿈〉
같은해 황치훈의 데뷔앨범에 수록된추억 속의 그대〉
모두 윤상의 초창기 작품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 후반 잠시
가수 김완선의 백밴드 ‘실루엣’에서
기타리스트 손무현 함께
베이시스트로 1년 가량 활동했다
1990년 데뷔앨범은
9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팝과 재즈 그리고 락과 클래식 모두가
윤상만의 문법으로 어울려진
90년대 새로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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