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가드랑 입뺀 당하는 사람 모두 배우임.
what would you do 라는 프로에서 사람들 반응 보는 거임.


생일을 맞아서 클럽 왔는데
가드가 뚱뚱해서 안 된다고 입뺀.


뒤에서 상황듣고 쿨하지 않다고 한 마디하는 남자.

"그렇게 무례하게 굴 필요없잖아요."


위에 남자 일행.
여긴 미국이고 모든 사람들은 동등하게 대우받아야한다고 함.

"누구한테든 그렇게 말해서는 안 돼요."

다음 손님. 옆에서 보고 내 친구니까
같이 들여보내 달라고 거짓말 함.


친구 맞냐고 그럼 이름 아냐니까 대충 둘러대는중 ㅋㅋ

우리 다 들여보내줘

가드가 안 된다고 하니까 딥빡

매니져랑 얘기해야겠다고 매니져 부름.

세번째 상황.

네번째.
와이프랑 놀러왔다가 앞에 상황 목격한 남자.

저 가드 진심이야?

바로 와이프랑 그 자리 떠남.

가드 역의 배우가 잡으러 감.

술 공짜로 드릴게요~

됐어요.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여성분을
그렇게 대하는건 무례하다고 한 소리 함.

본인은 그런식으로 차별하지 않는다하고 함.
나중에 인터뷰했는데 저 클럽에 돈 안 주는게
제일 나은 방법인 것 같아서 바로 떠났다고 함.

마지막 반응.

이번엔 체중계도 들고 옴

딥빡.

배우가 안에 모델들도 있다 어쩌고 하니까
모델이고 이고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자기 일처럼 화냄 ㅠㅠ

배우들한테 다른 데 갈 데 있냐고 물어보고
배우들 데리고 우리 같이 다른 데 가자고 끌고 감. 짱멋.

방송임을 밝힘. 배우분도 감동받아서
따라 가야겠다 싶었다고 ㅋㅋㅋㅋㅋ 포옹하고 훈훈하게 끝남.
한국이었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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