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신건강협회와 함께 #BekindBethedifference라는 슬로건을 걸고 청소년들, 특히 정체성으로 고통받는 lgbt 청소년들에게 무료 상담과 지원을 해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레이디가가. 지난 Joanne 월드 투어 동안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원을 받은 사람은 150,000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집이 없는 홈리스 lgbt 청소년들을 위해 한 센터에 방문한 가가)
여기에 덧붙여 최근 가가는 lgbt를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세웠던 비영리재단 Born this way재단의 규모를 확장시켰습니다. 기부 문화 인식 확대와 구체적 지원을 위해 'Channel Kindness'라는 상표를 정식으로 등록했다고 합니다.
이번 확장안에서 가가는 집중적으로 미혼모 및 극빈층 유소년,고아들을 위한 지원을 내놓았는데요.
*미혼모와 그들의 아이를 위한 보육 및 임시 숙소 시설 지원
*고아 및 극빈층 유소년들의 식량 지원
*자선 기금 모금 행사 조직 및 지휘
*사회복지시설 및 개인 복지사들에 보조금 지급 등이 있습니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파괴된 수해현장에 봉사단체와 함께 찾아가 직접 건물 철거 작업을 하는 가가)
(총기규제 촉구를 위한 시위에 스폰서로 참가한 가가)

기사 원문 : http://ewn.co.za/2018/05/29/lady-gaga-expands-charity-organ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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