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장의 초등학교 3학년 10살밖에 안된 손녀
이 초딩 아빠랑 할아버지는 장자연 리스트
50대 운전 기사한테 온갖 멸시와 모욕을 퍼부음
운전기사는 하루아침에 해고되고 돌아오는길에 엄청 우셨다함
이런 꼬마가 자라서 마카다미아 홍보하고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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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장의 초등학교 3학년 10살밖에 안된 손녀 이 초딩 아빠랑 할아버지는 장자연 리스트 50대 운전 기사한테 온갖 멸시와 모욕을 퍼부음 운전기사는 하루아침에 해고되고 돌아오는길에 엄청 우셨다함 이런 꼬마가 자라서 마카다미아 홍보하고 그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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