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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https://www.fmkorea.com/1449310225







※ 본문은 국방tv 토크멘터리전쟁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것임을 밝힙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전투가 시작되자, 카이사르는 높은 망루에 올라 전투를 지휘하게 되는데...


적은 병력에 비해 방어할 전선은 너무 넓었고 , 심지어 양면이었다.




그래서 카이사르는 기동형 방어 전술을 쓴다. 



저 넓은 방어선을 정신없이 지휘하며 카이사르는 적재적소에 병력을 보내면서 













며칠간의 공격을 막아낸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위기의 평균화



이 상황은 갈리아 군 입장에서도 조금 답답한 상황이었다.





갈리아 군 입장에서는 양면으로 공격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도저히 뚫리지가 않는 것.



만약, 어느 한 지점에서 동시에 좌,우로 공격해 들어간다면 이 방어진지는 뚫렸을 것이다.






하지만 내부의 베르킨게토릭스의 갈리아 군과 외부의 갈리아 지원군과의 연락방법이 전무 했던 상황


이는 카이사르에게 호재로 작용한다.








그리고 이때 정말 로마의 도량형 통일, 진지의 규격화를 통한 효율적 군대의 운용이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고 있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제국에 영광 있으라!!!


이렇게 버티고 있는 것은 정말 기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





카이사르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평소에 항상 병사들에게 해보지 않은 전투, 한계 이상의 전투를 강요했다. 


그러다 보니 한계를 넘어 계속 강해진 그의 병사들, 갈리아 전투를 거듭하며 그 병사들의 의지력과 단결력이 극도로 올라갔다.




심지어 몇천명이 오는걸 2~30명이 지킬 정도였다. 

완전히 물리치진 않더라도 적은 병력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지원군이 올때까지 이를 악물고 버틸 수 있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어떤 힘든상황에서도 항상 대안을 제시하며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던 카이사르





제국의 군대와 부족개념이 남아있는 연합군의 전투는 질적으로 달랐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결국, 갈리아 지원군이 포기하고 물러난다.







이에 항복을 하게 된 베르킨게토릭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베르킨게토릭스의 항복


로마로 포로가 되어 압송된 베르킨게토릭스 .. 2년간 감옥생활을 하며 마침내 화형당한다.


이렇게 갈리아의 영웅이 죽음을 맞는다.









이 알레시아의 승리 후 갈리아는 로마의 속주가 된다.






이 갈리아 원정에서 어마어마한 약탈을 통해 부와 노예를 얻게 된 카이사르





로마 최고의 빚쟁이 였던 카이사르는 이 원정을 통해 


평생의 빚을 다 갚아 버린다.





로마의 거대한 군사력에 압도된 갈리아 족들 , 그리고 정복 후 로마의 상인들이 찾아와 갈리아에 돈과 문명의 혜택이 찾아든다.


찬란한 로마문명에 압도된 갈리아 족들, 거기에 더해 로마는 다민족 국가였기에 외국인에 대한 차별정책이 없었다.






"로마의 편에 서는 순간 차별이 사라지고 로마가 보호해줄 것이다."








칼의 힘만 믿었다면 로마는 제국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문명의 힘을 알았기 때문에 로마는 제국이 될 수 있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이 원정 때문에 카이사르의 인기는 하늘 높이 치솟았다.



한편 카이사르의 인기 때문에 다급해진 크라수스는 군사적 업적을 쌓기 위해 파르티아와의 전투에 나섰으나 사망을 해버린다.

폼페이우스만 남은 상황.









그리고 마침 8년간의 갈리아 원정 도중 




폼페이우스에게 시집보냈던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딸 '율리아'가 사망을 한다.





장인과 사위에서 다시 정적이 된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원정을 다녀온 모든 로마의 장군들은 루비콘강을 건널때 무장을 해제하고 들어오는 법이 있었다.



그리고 로마에서 폼페이우스와 결탁한 원로원.


원로원은 카이사르에게 무장을 해제하고 로마로 돌아오라는 명을 내린다.

















그리고 카이사르는 그 사실을 눈치챘다.

로마로 돌아 오던 도중, 드디어 루비콘 강에 도착하게 된 카이사르  

루비콘 강은 그 무장해제의 기준이 되는 강이었다.










원로원의 명령.  허나 무장해제를 하고 로마로 돌아가면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터  ...



카이사르는 한참을 고민했다.









고민하던 카이사르의 눈앞에 잔잔히 흐르는 루비콘 강이 보였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돌아보니 그의 뒤에는 영광스런 자신의 군단이 보였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그리고 카이사르는 여기서 천천히 입을 떼어 그의 군단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여러분도 아시는 유명한 연설이 나옵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4- | 인스티즈











"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이 강을 건너면 인간 세계가 비참해지고, 건너지 않으면 내가 파멸할 것이다."






"나아가자, 신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나아가자! 우리의 명예를 더럽힌 적이 있는 곳으로"






























" 주사위는 던져졌다"



-5편에서 계속...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 "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 -1- (스압)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 "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 -2- (스압)





찬란한 로마 제국 그 자체가 되버린 남자 "내가 로마다 , 나는 '카이사르'다." -3-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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