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사는 압바스 알리자다(Abbas Alizada)는 이소룡(Bruce Lee)과 비슷하게 생긴 덕분에 유명한 인터넷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그의 본명은 아불파즐 압바스 샤쿠리.
그는 쿵후 마스터이면서도 실제 무술에도 재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전문적으로 쌍절곤을 배우기도 했다.

압바스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프간 브루스 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뿐만아니라 세계적인 브루스 리처럼 챔피언이 되는 것이 나의 꿈이며 나의 큰 목표는 미래의 할리우드 스타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카불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10명의 자식중 한명이다.
부모는 쿵후 레슨비를 지불한 능력이 못되었지만 다행히 장인(craftsman)의 도움으로 배울 수가 있었고 14살부터 이소령의 영화 '카피 수련'을 통해서 격투기를 혼자서 습득했다고 한다.
그는 카불에서 열린 무술대회에서 우승을 할 정도로 기술력이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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