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경이롭고/끝이 없는 하늘/끝내 닿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그게 바로 도전해야 하는 이유죠.”(Limitless Wonders/In A Never-Ending Sky/We May Never Reach Them/That’s Why We Have To Try)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천체물리학자인 브라이언 메이가 미 항공우주국(나사)의 심우주 탐사선 뉴호라이즌스의 새로운 업적을 기념해 만든 노래가 1일(현지시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에 공개됐다.
이 노래는 뉴호라이즌스가 이날 65억km 거리의 소행성 울티마 틸레를 근접비행하는 것을 기념해 만든 헌정곡이다. 울티마 툴레는 역대 우주탐사선이 만나는 천체 중 가장 먼 거리의 천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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