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리우네 주 클레반 마을 인근에 위치한 철로이며 천연기념물인 '사랑의 터널'(우크라이나어: Тунель кохання 투넬 코한냐)
이 터널은 구 소련 시절, 군사 기지로 가는 철로를 숨기기 위해 양쪽으로 나무를 많이 심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터널의 모양이 이루어졌다.

수많은 나무와 관목 덤불이 여러 식물과 섞여 아치 모양을 하고 있는데관광객과 연인들의 순례 장소로 유명하고 터널을 함께 걸으면 사랑이나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해진다.
몇몇 신혼 부부는 자신의 감정을 뜻하는 꽃을 놓기도 한다.

철로의 총 길이는 6.4km이며 숲으로 덮여있는 길이는 4.9km이다. 이 터널은 아직도 화물 기차가 하루 3번 운행하고 출입 금지 지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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