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기립박수 받을 때인데
자인 역의 자인이랑 라힐 역의 요르다노스 시프로우 둘 다 실제 난민이었어서 칸 영화제 참석 일주일 전까지도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았었대ㅠㅠ.....진짜 눈물ㅠㅠㅠㅠㅠㅠ
영상!
옆에 검은 드레스 입으신 분이 나딘 라바키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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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기립박수 받을 때인데 자인 역의 자인이랑 라힐 역의 요르다노스 시프로우 둘 다 실제 난민이었어서 칸 영화제 참석 일주일 전까지도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았었대ㅠㅠ.....진짜 눈물ㅠㅠㅠㅠㅠㅠ 영상! 옆에 검은 드레스 입으신 분이 나딘 라바키 감독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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