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과 유비가 서로 앙금을 풀고 재결합하는데 이음악이 나오는데.. 좋아서 찾아보니
사랑음악이였군요 으익.... (ang?)
황공전은 ost도 여기저기 명곡을 많이가져와 참 좋습니다.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받기위해 주유를 비롯한 주전파를 팔아먹은 손제리와 가신들..
이해는 하지만 이렇게 헌신짝처럼 버리고 자신들만 살기위해 유비군까지 공격하는 모습은 참..









주유와 정보.황개.한당 등등 주전파들을 모조리 처형당합니다.
죽기직전까지 조조를 저주하면서요






공명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이렇게 되었다고 좌절하는 유비..




형님께서 돌아가시면 한황실은 어떻게하냐고. 제가 돕곘으니 그런말은 제발 하지말아달라고
간곡히 설득하는 고나우.. 황공전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인물묘사는 역대조조전 모드중에 탑이아닐까 싶을정도로
묘사를 잘해놨습니다. 최후반부분이 아쉬워서 그렇지..


자세한전투는 스킵한다. 매복에 당해 죽기직전인 유비를 공명의 기지로 간신히 목숨을 건집니다.









"공명. 그럼 왜 돌아온 것인가? 오지 않았다면 살수 있었을텐데...."

"주공 삼고의 먹이 마르지 않았사옵니다."



제갈니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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