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랑 딸은 뭔가모를 애틋함이 항상 있는거같아. 아빠와는 다른.....
'엄마'라는 단어부터가 참 찡하다.
엄마를 보면 정말 진정한 내리사랑이라는걸 느낄 수 있고....
살면서 엄마한테 정말 미안했던 일을 하나씩 적어보고가자. 엄마 사랑한단 말도 잊지 말고!
엄마가 없으면....
엄마가 해주는 음식 먹고 싶어서 어쩌나.
엄마 냄새 맡고싶으면 어쩌나.
비오는 날 엄마 생각나서 미칠거 같으면 어쩌나.
'엄마'하고 소리내어 부르고 싶으면 어쩌나.
..
엄마, 엄마가 없으면 난 어떡해?
우리 엄마는 만날 젊고, 우리 엄마는 늘 건강한 줄 알았는데.
..나, 엄마한테 딸 노릇 할 시간을 점점 뺏기고 있는 거 맞지?
..엄마, 제발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 줘요.
-고혜정 '친정엄마'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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