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이 1949년에 처음 건국훈장(독립유공자 서훈)을 준다.
2년에 걸처 15명에게 줌
여기서 한국인은 2명, 나머지 13명은 미국인
한국인 두 명은
당시 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이시형
미국인 중 3명은
주한 미 공사이자 제중원을 세운 사람으로 알려진 알렌
대한매일신보의 사장이었던 베델(한국 이름 배설)
고종의 밀사였던 헐버트
나머지 미국인 9명은 학자들도 모름
나중에 이승만 개인 일기장에 보니
찰스 러셀이라는 사람이랑 점심 같이 먹었다는 내용이 있음
즉 이승만 본인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건국훈장을 줌
그 이후 한국인 독립유공자는 아무도 없음
그 이후 박정희가 쿠데타 후
김구, 윤봉길 등에게 독립유공자가 됨
1962~63년 동안 430명 정도 부여
쿠데타로 정권을 잡아 정통성 부재를 만회하기 위해.
그 이후론 또 얼마 안 줌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라는 게 밝혀지고
어떻게 일본군 출신이 독립유공자를 포상하냐는 비판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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