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은 제주도 먹거리로 썻는데 뭔가 재밌더라구요?
여러분 반응 보는것도 재밋고 저도 더 추천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앞으로 여행지 리뷰 글 자주 올려봐야겠어요


첫날 들른곳인데.. 아버지가 운전하시고 온 곳이라 위치가 기억이 안나네요. 살면서 처음으로 해녀를 봤어요!
제주도 특성상 바다를 많이 보겠지만 이곳은 분위기가 좀 있었습니다

섭지코지 쪽 입니다. 바닷물이 정말 이뻣어요!



산방산 입니다
요번에 제주도에 눈이 별로안왔다고 해서 유채꽃이 일찍 만개했다네요
아저씨들이 입장료로 천원씩 받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솔직히 놀러와서 “음식먹을때 좀 비싸도 여행이니까 사먹자!”
이러고 몇만원짜리 비싼건 먹었으면서 이거 천원 아끼려는 생각에 그냥 내고 찍었어요
후회는 없었습니다 ( 이쪽보다도 성산일출봉 가는길에 짱구 유채꽃? 이라고 있는데 그쪽은 사진찍으라고 장식물들도 많으니 추천!)

외돌괴?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지않는군요 생각보다 볼게없어서 찍은거라곤 가족사진이랑 이 개 한마리뿐.. 근데 되게 잘찍은 듯 ㅎㅎ

새 섬 입니다
아버지가 볼건없어도 시간남으니 들려보자해서 온곳인데 배경이야 뭐 제주도와서 늘 보던 바다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감귤 박물관입니다.
사실 박물관은 안들어가고 주변만 구경했습니다
귤나무들이 쫘악 길 가에 심어져있는데 저처럼 귤나무를 잘 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번 가볼만 한거같아요!


쇠속깍?
카얔? 카야? 타은 곳이었는데 커플끼리 오면 좋은거같에요!
단점 : 남자친구 죽음, 가족이 올경우 아빠 죽음



성산일출봉을 멀리서, 밑에서, 정상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고딩이후 처음 오는 제주도라 추억에 젖어 꼭 와보고싶었는데 후회는 없었습니다.
뷰가 끝내줘요!
정보 - 7월1일 기준으로 입장료 5천원 받는다고 합니다. (현재 2천원)
사진이 셀카위주다보니 풍경사진이 생각보다 많이없네요...
제주도 여행 느낌을 이야기하자면요
1. 운전 정말 조김해야 합니다. 학생들끼리 렌트해서 오는애들 많던데 젊은 사람들이라 그런가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서울에서도 운전 많이 해 봤지만 이렇게까지 욕나오는적은 첨이네요
2. 체력이 여행이다!
힘듭니다. 너무 힘들어요.
한끼한끼를 배터지게 먹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힘들어서 숙소에서 쉬고만 싶네요..
3. 사전조사를 하고 가자
솔직히 어떤 관광지든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여행해서 풍경구경하고 사진찍도하면 생각보다 오래 안걸립니다
그리고 이쁘긴 하지만 은근 느낌이 비슷해서 몇개 여행하다보면
별 감흔이 안들기는 해요
특히 피로가 누적되면.. 겨우이거 보려고 왔나 싶기도 하네요
우리는 다행히 아버지가 제주도 많이 알으셔서 즉흥적으로 이래저래 다녔지만 꼭 찾아보시길 추천해요
쓰다보니 재밌네요! 앞으로 자주 써볼건데 풍경사진 이쁘게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브이로그 유튜브해보려고 동영상 찍은게 있는데 괜찮은거 투척해 봅니다.
하 괜찮은 사진은 다 얼굴이 들어가서 쩝.. 다음엔 더 이쁘게 찍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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