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이 영화는 엄청 매니아틱하며 끊임없이 되내이고 해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최고의 영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되내이고 생각하고 왜 그랬을까 라며 끊임없이 질문을 유발하는
영화입니다.
매타포가 가득하며 클리셰 따위는 전혀 없는 영화라
간만에 "예술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영화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한번 더 볼 생각이며
나중에 개봉 후에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나눠봤으면 좋겠네요.
클리셰 - 진부한 표현 혹은 상투구를 칭하는 비평 용어.
메타포 - 행동, 개념, 물체 등이 지닌 특성을 그것과는 다르거나 상관없는 말로 대체하여, 간접적이며 암시적으로 나타내는 일.
리뷰에서 초등학교 수준이라고 비유 한 것은
수준을 논하고 이해 못 하는 사람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해 못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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