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장이 무너집니다.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는
이승만 정권과 친일 경찰의 총체적인 훼방으로 인해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좌절됐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대체 어떤 근거에서 그런 얘기를 했는지는 몰라도 완전한 거짓말입니다."
장준하 아들 등 658명 서명 "100년 전엔 이완용이, 지금은 나경원이 망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2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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