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앞 바다에서 사진 엄청 찍다보니 저녁이 돼버렸네요 ㅋㅋ

여기 구글평에 괜찮길래 갔더니
마감 3분 전 ㄷ ㄷ ㄷ

여기 꼭 오셈

찍다보니 옆에 전구가 이뻐서

찍어봄




다 찍고 마지막 저녁을 즐기러 궈궈

쥬마라는 곳인데 우리 앞에 이런 조형물이..

제 정면에서 저러고 있음

가계 분위기

참치 시킴
이거 짱맛

가리비 시킴
이거 비림

와사비가 쥬마

노랭이 제 음료

이건 여친 음료

조녜

이건 옷 주면 줌

킹크랩 시킴


이런 기념품도 줌

일본풍


이 음식점 킹크랩으로 유명하대서 왔는데
가격은 한국의 1/3이고 맛도 1/3.. 별로입
배불러서 주위 둘러보니 우리 빼고 현지인들은 전부
일식 먹음
여긴 일식이 유명한듯
일식 추가로 먹어보니 진짜 짱맛
킹크랩은 굳이 여기서 사먹지 마시길..

가계 앞

계산서를 이렇게 줌
저 안에 현금 넣어두면 세지도 않고 가져감
뭥미

이제 4일차 아침
어제 산 디저트와 커피탐
이 때가 아침 6시 40분경



무알콜 와인도 한잔



한참 또 사진 찍다가 공항으로 궈궈


이거 맛 없어 보이는데
맛있음ㅋㅋㅋㅋㅋ

카레인데 진지하게 소금을 우리 밥 숟가락으로 5스푼 넣은 맛

이건 달짤함 먹을만하다는데 전 이것도 별로
(경고: 공항 내 음식 절대 먹지 마시길)


몰랐는데 갈 때와는 다르게
올 때는 거의 일본쩍 들렸다 오네요 ㅋㅋ
(경유 아님)
이로써 마지막 사진까지 다 올렸네요 ㄷ ㄷ ㄷ
이렇게 사진을 올리게 된 이유가
블라디 다녀오셨다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찾아보면 사진도 정보도 별로 없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블라디 여행 요약하면
1. 딱히 볼 건 없다.
2. 이색적인 일상과 건축물,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3. 싼 가격으로 유럽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싶다면 추천
4. 뭔가 인상적인 볼 것을 원한다면 비추
즐건 여행 되시길^^
다음편엔 홋카이도를 올려볼게용ㅋㅋ
(홋카이도는 나름 현지인도 물어볼정도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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