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 무비에서나 볼만한 퀄리티의 실시간으로 나오는 물흐르는듯한 전투 장면이었음
특히 애니메이션 연결동작이라던가 이런부분이 이 컷신 연출이아닌
실시간 플레이에서 CG무비같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이런 플레이가 가능하냐고
개발자+유저들이 의문을 갖기시작함(트레일러용 과장아니냐??)

유비소프트에서 파크라이3, 와치독스, 파크라이 프라이멀 기술 에니메이터를 맡았고
현재 EA motive 스튜디오에서 에니메이터로 근무중인 Dan Lowe 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게임 플레이 모션이 어떻게 가능한것인지 알아내기 위해,
라스트 오브 어스2의 게임플레이를 프레임단위로 나눠서 분석했다고 합니다.
Dan lowe 에 따르면 너무나도 인상적이라 하는데,
비디오의 끝에서 엘리가 남성을 칼로 내려치면서 컷씬으로 전환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모션캡쳐와 물리엔진이 결합된 진짜 시스템일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인상적인 작업이지만, 너티독이 보여준 이전 작업등을 고려했을때
실제 게임플레이일것이라 생각한다고 하네요.
또한 이지얼라이(메타 등재 웹진)의 마이클 휴버는 E3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2가 시연되면서
조종되는것을 바로 옆에서 봤으나 진짜 게임플레이인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했습니다
툼레이더 제작자도 이게임은 연출된 스크립트(가짜)일것이다라고 비난했다가
다시 사과
라스트 오브 어스2의 데모는 소니가 이제껏 보여줬던 게임중 최고의 게임플레이중 하나였고,
팬들의 반응도 좋았지만,
툼레이더 제작사 몬트리올의 수장인 david anfossi는 이것을 '가짜'일 것이라 트위터에 적었다.
그는 곧바로 그 트윗을 삭제했지만, 인터넷에서 숨길 수 없는것은 없었고,
결국 너티독의 귀에도 들어갔다.
너티독의 에니메이터중 한명인 jonathan cooper 는 이 해당 트윗을 언급하며
해당 발언을 지적하였고, 이에 대해 david anfossi 는 곧바로 사과의 트윗을 올렸다.
"그저 프랑스어를 쓰는 사람의 잘못된 단어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언차티드와 라스트 오브 어스의 팬이었고, 라스트 오브 어스2 또한
저의 플레이 리스트에 있습니다. 그리고 너티독이 한것은 저에게 심판이었죠.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죄송합니다..."
개발진에 의하면
연습을 통해 저런 다양한 상황이 나오게 동선을 짜놨지만
직접 플레이하면서 경험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