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 사선에서]
모두들 위험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갈 때, 거꾸로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구급과 구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긴박하고 위험한 현장을 기록한다 !!
남경을 메인으로 찍을 때도 있고 여경을 메인으로 찍을 때도 있지만
여경을 위주로 찍은 영상의 댓글을 찾아보겠습니다.
약 1~2년 전 댓글
![[여경] 똑같은 영상, 전과 다른 댓글 분위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19/05/21/c/3/e/c3eeb59f2b06acb686459e86ac852714.jpg)
최근 1년 이내 댓글
"공권력이 약하다" "고생이 많네요"
"경찰이 만만하냐" "경찰분들 멋집니다."
"이래서 여경이 필요한 듯"
대다수의 댓글은 응원과 약한 공권력에 대한 지적 취객에대한 비판, 여경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짙게 한 화장에대한 지적등이 간혹 있는 정도.
정말 가끔씩 무서운 세상인데 피지컬이 딸리는거 아니냐는 우려섞인 댓글이 보입니다.
최근자 댓글
![[여경] 똑같은 영상, 전과 다른 댓글 분위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19/05/21/3/5/b/35b070e86b82d93dcd382d12ad4b06b6.jpg)
![[여경] 똑같은 영상, 전과 다른 댓글 분위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19/05/21/1/b/0/1b073c37f3f5c7e1c6b8b471267d2f89.jpg)
![[여경] 똑같은 영상, 전과 다른 댓글 분위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19/05/21/1/2/0/120570979c44e00bd788d45fb883b7c3.jpg)
"세금도둑" , "얘도 오또케 하는거임?"
"이사람도 춤추고 진급하겠네 왜 춤 안추세요?" "맞선보러오셨나?"
"있으나 마나한 존재들임" "경찰 조무사네요"
"커피나 타라"
비난,조롱성 댓글이 다수
몇 개월 전 댓글은 그나마 비율이라도 맞췄지만 최근 댓글로 갈수록 비난의 수위는 상당히 심각해짐
중간중간 경찰의 수고에 대한 감사댓글과 취객에 대한 비판이 있는 정도.
분명 똑같은 영상인데 예전과 지금의 다른 분위기
잘못된 시스템에 대한 지적과 개선을 바라며 올바른 의견교환, 건강한 비판을 지향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지만
알맹이가 없는 조롱성 댓글이 난무하는 분위기가 조금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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