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다 알지도 못하면서왜 매번 날 다그치기만 해내가 아닌 날 말하고내가 없는 진실들로 그렇게 날 다그치기만 해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익숙해진 두려움과몸에 배인 침묵 속에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날 미워하지 마(날 미워하지 마)알 수 없는 사람들과다른 색의 표정과 말넌 대체 내게 뭘 원하는데조심스런 맘 졸이며겨우 한걸음 내딛어이 세상이 난 너무 무서워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네(I was off in some empty daydream)길 잃은 어린 소녀의 노래(She waved hello silent like a mime)익숙해진 두려움과몸에 배인 침묵 속에외로움도 무뎌져만 가네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언제부턴가 넌 날 조르고 밀어(No alarms and no surprises, please)날 미워하지 마(내가 아닌 나를 나인 것처럼)날 미워하지 마(왜 내가 아닌 나를 나라고 믿어)날 미워하지 마(날 미워하지 마)날 사랑하지 마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이별을 말하지 못하고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차가운 새벽 겨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이별을 말하지 못하고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나를 지켜야 했어나를 지켜야 했어
개인적으로 슈퍼스타K 출신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1집을 처음 들었을 때의 그 놀라움과 음악성을 잊지 못하겠네요.
다만 그 이후로는... 계속 이런 식이었다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5월 24일에 컴백을 한다고 합니다.
어떤 음악을 가지고 올지 정말 궁금한 밤입니다.
음악 잘 들으시고 좋은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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