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25일자 팬미팅 중 극한직업 톤으로 세로로 쓰인 문구를 읽어달라는 요구가 있었음. 하지만 신혜성은 (극한직업은 보았으나) 어디를 읽어달라는 건지 못 찾고 있던 상태. 팬들이 세로! 세로! 하고 외쳤지만 잘 안 들렸는지 그냥 넘어가려는 신혜성과 아아~~ 하며 넘어가지 말라는 팬들. 그 때 혜성처럼 등장한 어느 신창의 목소리.
'세로로 쓴 거 보라고!!!'
사이다에 환호하는 팬들과 억울한 신혜성ㅋㅋㅋㅋㅋㅋ
모를수도 있지!ㅋㅋㅋㅋㅋ 입술 튀어나온 거ㅠㅠㅠㅠ 언제나 신창과 신화는 넘나 보기 좋습니다... 신혜성 귀여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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