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소녀가 칼을 휘두르고 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경관 출동.
현장에서 소녀를 발견한 경관은 친숙하게
"이리로 와봐라 왜 사람들이 네가 칼을 휘두른다는 신고를 했는지 말해볼래?"
했더니 바로 칼을 꺼내들며 다가오기 시작
경관은 칼을 내려놓아라. 칼을 나에게 뻗으면 안된다 라고 권고.
소녀는 내가 그런다면 어떻게 되느냐고 되묻고 경관은 나쁜일이 생길것이라고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다가오는 소녀.
경관은 계속 접근중이며 칼을 내려놓으라는 권고를 거부하고 있다고 무전치던 도중 소녀가 달려들자 총격.
소녀는 3발 모두 맞고 쓰러졌고 허벅지와 좌측 윗쪽 흉부 등에 총상을 당함.
총격을 받고나서야 정신이 든건지 세상 무섭다는걸 깨달은건지 연신 사과했고
경관들은 앰뷸런스를 부르는 동시에 응급처치를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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