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버럭 소리쳐 나는 현기증
내 심심풀이 화 풀이 상대는 다른 연인들
괜히 시비 걸어 동네 양아치처럼
가끔 난 삐딱하게 다리를 일부러 절어
이 세상이란 영화 속 주인공은 너와나
갈 곳을 잃고 헤매는 외로운 저 섬 하나
텅텅 빈 길거리를 가득 채운 기러기들
내 맘과 달리 날씨는 참 더럽게도 좋아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뎨동
| | |
|
버럭버럭 소리쳐 나는 현기증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뎨동
|
이 시리즈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삐딱하게 불러봤어여 4 12년 전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