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하늘색 마스크 한심해하네 그 동안 이 아픈 걸 어떻게 참아왔냐고
제가 너무 미련하죠 하고 말하려 해도 이미 마취제로 굳어버린 혀
구멍뚫린 하늘색 헝겁이 나를 덮는다 그 하늘 위로 그려지는 아직 선명한 얼굴
이 와중에 떠오르는 너는 도대체 뭐니 그라인더 윙하고 나를 향하네
진작 찾아와야 했어 진작 잊어버려야 했는데 두려워서
가끔 한번씩 몸서리치는 그 순간 의자엔 나 혼잔게 두려워--
앞부분에 왠 치직소리가 있네요 ㅠㅠ
잘들어주세요!
10cm가 부른 치과에서도 좋아요!
그것도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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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윤종신 - 치과에서 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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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