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보내지 않아도 보내져버린 그런마음
너무 벅차 놓쳐버린 네 무게를 탓하며
돌아 올 수 없는 문 앞 너를
돌려 세울 자신없이 고개를 떨구기 바쁘게
두려움에 사는 내가 너무 미안해져서
잡아주길 바라는게 아니라면
마지막을 지켜보는 나를 볼 수 있을까
그때 많이 더웠던 날
그만하자 미워 죽겠다도 힘이드니
그만하자 눈 시리게 바라지도 않으니
처음부터 가까워질 수 있지 않았고
멀어질 공간도 없었던 그 사이
세워지지 못한 믿음에
싸늘해진 모습에 두려움이 다가오는 오늘
작지만 그리운 추억이 곁에 있을까
눈물 떨어져도 스며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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