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왕과 홍염의연인을 다 끝냈습니다.. 심히 뒷북이라 다들 비웃으시겠지만 전 팬픽이란걸 태어나서 읽어본 역사가 없는 어른이예요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계속 생각나고 머릿속에서 맴돌고있을뿐이예요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되어버렸슴. 그럼 전 이제 무엇을 읽으면 될까요? 꿈.. 뭐라고하던데.. 꿈에서 네가 보인다?인가..; 팬픽의 경지를 넘어서 문학과 작품이라해도 과언이아닌 팬픽을 읽어버렸는데 다른것들도 성 에 찰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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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왕과 홍염의연인을 다 끝냈습니다.. 심히 뒷북이라 다들 비웃으시겠지만 전 팬픽이란걸 태어나서 읽어본 역사가 없는 어른이예요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계속 생각나고 머릿속에서 맴돌고있을뿐이예요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되어버렸슴. 그럼 전 이제 무엇을 읽으면 될까요? 꿈.. 뭐라고하던데.. 꿈에서 네가 보인다?인가..; 팬픽의 경지를 넘어서 문학과 작품이라해도 과언이아닌 팬픽을 읽어버렸는데 다른것들도 성 에 찰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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