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생일을 맞아 중국 백현바에서 웨이보 프사에 씌울 머리띠를 고르는데 강아지파vs토끼파로 팬들이 분열됨 그래서 유로튜표를 열어 결정했는데 투표인원수는 강아지파가 더 많았지만 큰손들(돈을 더 많이씀)이 많이 있는 토끼파에 밀려 결국 토끼로 결정남 자본의 힘에 밀린..강아지파의 눈물 ... 프사 머리띠 하나를 위해 약 천만원을 쓴 중국팬들 웃긴건 아직 한 달도 더 남은 백현 생일을 지금부터 시작함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