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 From L.A. - Meet Danny and Friends
엠넷 아메리카에서 원타임 대니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
대충 내용 해석해보자면
작년에 대니가 비행기를 탔는데 그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동방신기 멤버 둘도 타고잇엇음
비즈니스석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이 다 여자승객인거임.그니깐 대다수가 동방사생들ㅇㅇ
대니 옆에 앉아잇던 승객도 동방신기 사생이였는데 몇시간이 넘는 비행시간동안
동방신기 멤버들만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동방신기가 내리자마자 버팔로 소떼들처럼 일반 승객이고 뭐고 다 밀치고
동방신기가 앉았던 좌석으로 돌진
그리고 슬리퍼고, 머리 커버고 동방신기 몸에 닿았던거는 다 챙겨갔다고
ㅇㅇ동방신기 팬들은 이렇게 누가 마셨던 음료수병이나 사소한 물건들도 다 챙겨감
들리는 소문엔 뭐 윤호 큰일 보고 난후 닦은 휴지까지 챙겨간 팬이 잇다고 하는데
뭐 이건 믿거나 말거나

사생택시는 말할것도 없음.
어딜가든 그들을 쫓는 폰카라치
이런식으로 동방신기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멤버들 민번이랑 전화번호같은건 다 아니깐 항공권 조회 이런건 누워서 떡먹기고
자기가 동방신기 멤버들 핸드폰 정지 시키기도함ㅋㅋㅋ
친구들 번호까지 다 알아내서 일일이 전화하면서 확인도 해본다고함
여잔지 남잔지
이건 동방신기 사생이 그대로 넘어갔다는 SM 신인 사생사진인데
이게 데뷔 2달후의 사진이였다는점,
동방신기는 이런 사생의 감시?를 데뷔 이후 쭉 받아왔다는점

결국 사생에 질려 길거리에서 울기도 했던 창민
진짜 에셈 남자아이돌 사생이 유난히 심하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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