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더블에스301....
지금껏 거의 스토리 없이 스튜디오에서 멤버들 미모로만 때리던 뮤비가
갑자기 퀄리티 확 좋아져서 팬들 다 당황하는 중 (미모도 대박...ㄷ)

그냥 뮤비 캡쳔데.... 엽선 대박

SS501 하면 김현중이 제일 인기 많았을 것 같지만
사실 인기 최강자였던 허영생...

30살 막내는 청순함 폭발

화보 아님....

그저 뮤비 캡쳐일 뿐...
(팬들 너무 좋아서 당황)

연예인들 중에서 손 예쁘기로 엄청 유명한 김규종
실제로 만져본 사람들은 아 비단결이란 말이 이 뜻구나 했다고 함

커피를 들고 있는 막내
(꽤 고급스런 세트에 팬들 2차 당황)

막내의 피지컬...

이번 앨범 올 프로듀싱 하느라 지친 허영생
(갑바 쩔..)

헐....

영화 같은 장면에 팬들 또 3차 당황
노래랑 같이 보면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님

마지막 장면.....
진짜 뮤비 보는데 노래랑 같이 분위기 너무 잘 어울려서 소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