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는 여러분이 모르실 수도 있지만 목소리가 되게 달랐었어요.
뭔가 빅마마 선배님들을 잘 따라 할 것 같은 목소리였어요.
근데 어느순간에 에이핑크를 만나면서 목소리를 굉장히 많이 바꿨단 말이죠
그러면서 저한테는 굉장히 많은 목소리들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게 어느시기에는 저한테 너무 우울로 다가왔었어요.
그랬었는데 지금 이 노래를 부르면서 행복했던게
'나는 엄마의 목소리도 낼 수 있고 아이의 목소리도 낼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하니까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노력했던 것들이 헛되지 않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170603 엄마가 딸에게를 부른 후 멘트 中에서

개인적으로 이번 콘서트 최고의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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