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펜타곤 후이가 '브레이커스' TOP4에 등극했다.
4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 후이는 지난주 탈락한 정재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새로운 도전자로 첫 등장했다. 후이는 자신이 작곡에 참여한 ‘네버(NEVER)’를 부르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배틀에서 승리한TOP4 서사무엘, 페노메코, 콜드, 미아와 도전자 주영, 스무살, 차지혜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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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는 배틀 상대로 콜드를 택해 경연을 펼쳤다. 후이는 댄싱팀과 함께 자작곡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그는 데모 때와는 달라진 모습으로 기존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콜드는 그루비하고 감각적인 느낌의 자작곡 ‘무브’를 공개했다. 그는 세련된 느낌의 영상과 조명, 의상을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후이가 콜드와 대결에서 승리해 TOP4에 등극, 모두를 놀라게 했다.
https://youtu.be/bJzPP2K0T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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