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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주는 고불_실화
37
하고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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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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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터 65까지 번호 쓰시면 그 페이지에 있는 문장이나 글 전문 읽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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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 닳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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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작가님의 독립출판물 <실화>입니다
8년 전
벼링
37 부탁드려요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37. 다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그 때 그 사람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 때 나에게 좋은 글을 많이 소개해주었던 그 키 작은 사람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사랑을 했을까. 사랑을 해서 많이 웃고 많이 울었을까. 사랑을 하다가 너무 행복하거나 너무 불행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그 키 작은 사람이 몹시 누군가를 사랑했으면 좋겠다.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울다가도 어떤 장면을 떠올릴 때면 또 웃고 마는 그런 상처 아닌 상처를 그 사람도 알았으면 좋겠다.
8년 전
BTS황금막내
18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18. 그 날의 색
너는 그 공원에서 잠시 낮잠을 잤지.
나는 하얀 네 얼굴과 네 얼굴의 소복한 속눈썹을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낡은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네 얼굴 옆으로 연두색 풀들이 촘촘하게 누워있었고
나는 그 모든 것이 지나치게 좋았어.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사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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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8년 전
이아
17 감사합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17. 첨벙 하고 종아리에 빗물이 닿는 날
나는 혼자 온 이곳이 얼마나 좋은지 너에게 자랑하며 다음번에는 꼭 같이 오자고 말했어. 오늘도 비가 오고 오늘도 나는 이곳에 혼자 왔는데 이제 좋아하던 너는 없고 내 손과 어깨와 손목은 가볍지만 이제 내가 좋아하던 너는 온데간데 없고.
8년 전
루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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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44. 아주 슬픈 꿈
아주 슬픈 꿈을 꾸었다. 너와 다시 만나 사랑하는 꿈이었다. 너는 꼭 예전처럼 나에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잠에서 깨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나는 무릎을 끌어안고 아주 잠깐 울었다.
8년 전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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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이별을 말하기에는
너무
뜨거운 날
8년 전
끄물
62요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62. 헤어진 애인에게 보내는 사랑편지
너에게 나는 봄 같은 기억이었으면 좋겠다.
덥고 추운 세 계절의 시간만큼을 잊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와서
아, 어느새 또 봄이 왔구나, 작게 놀래키고는
숨 막히게 설레게 했다 그 설렘에 더러 쓸쓸해지게 만드는
봄 날씨였으면 좋겠다.
영원히 잊을 수 없도록 매해 가장 포근하게 찾아오는 봄이었으면 좋겠다.
꽃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다가 삼초쯤은 눈가에 눈물이 글썽해지게 하는
그런 기억이었으면 좋겠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너무 예뻐서 전문 올립니다 ㅋㅋ
8년 전
끄물
글 너무 예뻐요 감사해요 ^__^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49 페이지랑 연결되는 짧은 글이에요
그럼에도 아직
(사랑할
자신이
있어요)
8년 전
두번째 우리의 꽃갈피
잠 못드는 밤,비는 내리고?
23!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23. 길을 걷다가 예쁜 식물을 보았어
오늘은 머리를 하고 좋은 노래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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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청소를 하고 짧은 글을 쓰고
네 생각은 조금만 해야지
8년 전
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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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감사해요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우리는 함께 홍콩여행을 가지 못했다. 나는 다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기 시작했고 이제 다시 예전처럼 영화를 보고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혼자 앉아있는 것을 좋아한다.
(중략)
꼭 너만큼이 나에게서 떼어졌거나 달라붙어있다.
아마 언제까지고 그럴지 모른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끝
8년 전
Nickname
어디든 천국일테니
13 부탁드립니다
8년 전
Nickname
어디든 천국일테니
헉 늦었네요 ㅋㅋㅋ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님까지 써 드릴게요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13. 아직 거기 있어?
너는 자전거를 참 잘 탔잖아. 너는 늘 휘청거리며 자전거를 타는 내 뒤를 따라오다 내가 아직 거기 있어? 라고 뒤도 못 돌아본 채 물으면 아주 크게 여기 있어 라고 대답해 주었잖아. 나는 네가 자전거를 정말 잘 탄다는 사실을 너를 좋아하는 만큼 좋아했어.
아직 거기 있어?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제가 한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공간 중 하나인 해방촌의 '스토리지북앤필름'에서 구매했습니다 ㅋㅋ 온라인 샵도 있으니 직접 방문이 힘들다면 온라인 구매 추천해요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거기 개미지옥이니까 조심하세요 ㅋㅋ 홀려서 다른 책 두어 권 품에 안고 나오게 되는 곳이거든요… 몇 호선 이용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방촌 경사가 꽤 불친절하니 조심하시고요 ㅋㅋ (겨울에 갔다가 발 헛디뎌서 엉덩이 쿵한 사람…)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혹... 숙대입구역에서 내리시는 거라면... 당장 그 생각 접으시고 서울역에서 버스 타고 가세요. . . 202번 버스 타고 후암동에서 내리면 금방입니다. . . 경사 진짜 오바예요. . .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하고불렀다에게
골목도 굉장히 많아서. . . 정말이지. . . 최대한 대중교통으로 가까운 곳에서 내리시길. . .
8년 전
삭제한 댓글
하고불렀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하고불렀다
닳고 닳은 말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요 사진 길을 보고 경사가 느껴졌음 좋겠네요 ㅋㅋ 저거보다 심하지만... 책 쇼핑 즐겁게 하시고 즐독하세요! ㅋㅋ
8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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