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 사무치도록 외롭다
술이 한잔 하고싶다
대낮에 날씨 쾌청한 백주 대낮부터
맛있는 음식들 멋있는 음식들 한상 시켜두고
술 한잔 하고싶다
그럼 이 지독한 공허함도 사라질까
기쁠때 마시던 술
슬플때 마시던 술
그리고 외로울때 마시던 술
술만이 언제나 한결같구나
외롭고 지치는 지금
한잔의 술, 너를 이정표 삼아
어디로든 흘러가고싶구나
그럼이 외로움도 그리움도 쓸쓸함도 공허함도
모두 흘러 보낼수 있을가
술 마시고 싶다, 다시한번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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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사무치도록 외롭다
술이 한잔 하고싶다
대낮에 날씨 쾌청한 백주 대낮부터
맛있는 음식들 멋있는 음식들 한상 시켜두고
술 한잔 하고싶다
그럼 이 지독한 공허함도 사라질까
기쁠때 마시던 술
슬플때 마시던 술
그리고 외로울때 마시던 술
술만이 언제나 한결같구나
외롭고 지치는 지금
한잔의 술, 너를 이정표 삼아
어디로든 흘러가고싶구나
그럼이 외로움도 그리움도 쓸쓸함도 공허함도
모두 흘러 보낼수 있을가 술 마시고 싶다, 다시한번 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