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가지고 전에 오셨던 손님이 라이터 사면서 주고 간 천원 들고 있었는데 그거 내 돈 아니냐고... 막 그래서 아니라고 전에 왔던 손님이 준 거라고 그랬는데 진짜 눈 뜨고 천원 뺏길 뻔했어요 돈도 없는데